중국 여자가 야외에서 소변 보는 장면을 촬영해 물의를 빚고 있다.
문제의 여자는 지난 16일 광동성 산터우시에서 열린 모래조각 대회를 관람했다. 그녀는 대회가 끝난 뒤 '톰과 제리' 이미지를 만든 모래 조각 앞에서 사진을 찍었다.
노출 본능에 사로잡힌 그녀는 가슴을 까발린 채 기념 사진을 촬영했다. 관광지나 공공장소에서 노출을 즐기는 '야외 출사녀'의 모습과 흡사했다.
엽기 행각은 한 번으로 끝나지 않았다. 그녀는 돌로 만든 수로 위에서 소변까지 보는 장면까지 촬영했다. 주변에 사람들이 지나가고 있었지만 크게 신경쓰지 않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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