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2월 19일 수요일

中 인기 MC 류엔, 블랙 시스루 눈길


섹시한 의상으로 연일 주목을 받고 있는 중국 MC 류엔(31)이 또 다시 파격 패션을 선보였다. 이번에는 시스루 블랙 드레스였다.  

30일 중국 텅쉰닷컴에 따르면 류엔은 상해의 한 호텔에 나타났다. 그녀는 각선미가 비치는 검은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있었다. 여기에 류엔이 가장 자신감을 갖고 있는 가슴도 반쯤 드러냈다. 클레비지룩과 시스루룩의 절묘한 매치였다. 

류엔을 따라다니는 기자도 그녀의 얼굴보다 가슴을 클로즈업해 사진을 찍었다고 언론은 전했다.  

류엔은 최근 가슴 하나로 최고의 '이슈녀'로 등극했다. 영화 '화벽' 시사회 현장 MC로 참석한 그녀는 가슴을 거의 드러낸 시스루 패션으로 배우보다 더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가슴이 너무 부각되는 것이 부담 됐을까.그녀는 최근 웨이보를 통해 "내 가슴 라인이 있는 것은 맞지만 마음을 먼저 봐달라"고 호소하기도 했다.

中 하남성 '성문화 축제' 눈살


중국 하남성에서 '성문화 축제'가 열린 가운데 행사들이 너무 저속하다는 지적들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달 30일 중국 하남성 정주시에서 개최된 '제4회 성문화 축제'는 성 지식 홍보, 성 교육 보급, 성 관념 전환이라는 3대 주제로 막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고대 성 문물의 소장품 전람을 비롯해 현대 성 건강 용품 전시회, 바디 페인팅, 인상주의 예술 작품 관람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등장했다. 

이같은 이벤트는 '폴댄스 공연'이나 '섹시 란제리쇼', 'SM쇼' 등에 묻혔다. 관람객들은 자극적인 퍼포먼스 행사로 발걸음을 옮겼다. 특히 러시아 모델의 '섹시 속옷쇼'나 'SM쇼'에는 구름 인파가 몰렸다.  

중국인들은 "너무 저속한 것 같다" "성문화 축제가 아닌 변태쇼가 아니냐" 등의 혹평을 내놓았다.

 

2012년 12월 18일 화요일

중국 숙소주에서 여성이 알몸으로 거리를 활보?




2012 년 11 월 27 일 오후 3시 15 분경, 중국 숙소주 길거리에서 옷과 신발을 가지고 전라 상태에서 중년 여성이 울면서 달리고 있었다고한다. 이 날은 기온이 낮고 여자는 덜덜 떨고 있었다는 것. 100m 정도 달린 뒤 현지 여성이 제지하고 옷을 입도록 말했지만, 여자는 왠일인지 옷을 입고 싶어하지 않았다. 때문에 몇 명의 여성이 몸을 붙잡아 설득하려 햇지만 말을듣지 않았다. 여자가 무슨일로 이런일을 벌엿는지는 알수 없지만 색티즌에게는 반가운 뉴스가 아닐런지.

브라질에서 열린 아름다운 엉덩이 콘테스트




2012 년 11 월 30 일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브라질 전역 27개주의 연방지구대표가 
브라질 제일의 "아름다운 엉덩이"를 겨루는
"Miss Bumbum Brasil 2012 대회가 열려서 큰 이슈가 됬다. 
 
우승 한 것은 Para주대표 Carine Felizardo로 브라질에서 가장 아름다운 엉덩이를 가진 여인이 됬다.
 
국내에도 이런대회의 도입이 시급한 현실이다.
 

인도에서도 미녀들의 셀카가 유행한다.




인도에서도 셀카가 유행하고 있는것일까?
 
전통적인 카스트제도가 아직도 유지되고 있는 보수적인 나라 인도에서
 
여성이 누드를 찍어서 올린다는것은 상상도 할수 없는 일이다.
 
허나, 익명의 이 인도여성은 보수적인 사회에 반발하는 의미로 본인의 누드를
 
찍어 블로그에 게재했다.
 
인도의 사회상과 상관없이 색티즌들은 그녀의 완벽한 몸매에 환호하고 있다.
 
 

 

 

 

 

 

 

 

중국의 명문 여대생의 기숙사 누드




중국 명문대생의 누드사진이 유출되 화제가 되고있다.
 
사진의 각도로 볼때 셀카가 아닌 누군가가 찍어준것으로 보여
 
남자친구가 의도적으로 유출시킨 것인지,
 
아니면 다른 경로로 유출된것인지 알수 없지만 그녀의 몸매만은 감상할만하다.
 
 

 

 

 

 

 

 

혼자서 포르노를 시청하는 여성이 늘어나고 있다.




프랑스 여론 연구소 (IFOP)가  11월 23일에 발표 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프랑스 여성의 약 80%가 포르노 영화를 본 적이 있고,
또한 그 절반은 파트너와 함께가 아닌 혼자서 시청 한 적이 있다고합니다. 
2012년 9월 IFOP가 여성 579명을 포함한 11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한번 이상 포르노를 본 적이있다"고 답한 여성은 응답자의 82 % 같은 대답을 한 남성은 99 %였다.
본 적이있는 여성 시청자의 62%가
"파트너와의 성생활에 자극을주기 위해"라고 보게된 이유를 답변햇다.
 
포르노를 본 경험이있는 여성의 비율은 1992년에는 23% 2006년에는 73%로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이다.
IFOP는 조사 결과를, 성 행동의 폭이 넓어진것이나
성인 장난감의 사용 등 성적 행동에 대한 태도가 변화 한 영향으로보고 있다.
 
포르노에대해 여성들 71%가 "대부분 남성만을위한 만들어져 있다고 생각한다"고 답해 남성위주의 포르노 시장에 대해 불만을 표햇으며
"여성이 보면 매우 음란한 여자라고 생각한다"라고 답변한 경우도 또한 72%에달해 보고는 있지만 드러내지는 않는 보수적인 생각을 하고있는것으로 나타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