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딜도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딜도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2년 8월 8일 수요일

21살의 음탕한 딜도놀이



 올해 21살의 직장인 요시쿠니. 그녀는 전형적인 폭유다. 가슴 크기가 G컵이라고 한다.

가슴이 G컵이면 옷을 입기도 불편하다. 아무리 헐렁한 옷을 입어도 볼륨감을 감출 수 없다. 주변 남자들의 부담스러운 시선도 고충이다.

핸디캡이 느껴질만도 한데, 요시쿠니는 전혀 그렇지 않다. 오히려 딱 달라붙는 스타일을 즐겨 입는다.

그녀는 "학창 시절에는 동성 친구들이 호기심에 가슴을 만지고 주위에서 힐끗힐끗 쳐다봐 민망했다"면서 "20대가 된 뒤에는 큰 가슴이 자랑스러워졌다"고 말했다.

큰 가슴을 자랑하는 수단은 알몸 셀카. 처음에는 가슴만 노출하고 부랴부랴 사진을 찍었지만, 지금은 가슴에 딜도를 꽂고 언더붑도 할 만큼 여유가 생겼다.

앞으로도 G컵 거유 셀카는 계속될 전망. 요시쿠니는 "가슴으로 다양한 놀이를 즐겨볼 생각"이라며 "딜도는 그 중 하나"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