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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30일 월요일

성들이 말하는 나의 오르가즘


오르가슴은 고속 엘이베이터를 탄 느낌!


▶섹스로 나를 처음으로 황홀하게 해준 것은 전에 근무했던 회사의 선배입니다. 어느 날, 회사를 그만둔다고 했더니 술을 마시고 나서 “줄곧 좋아했어! 정말 부탁이니까 한 번만 하자!”라고 간청하기에 “에잇! 모르겠다” 하는 심정으로 술에 취해 그만 그의 부탁을 들어주었죠. 그를 좋아했던 것도, 특별히 잘 지낸 것도 아니지만 내가 좋아서 못 견디겠다는 얼굴과 바지 위로 탱탱하게 부풀어 오른 그의 성기를 보는 순간 약간 흥분하기도 했고 그렇게 소원이라니 한번 하게 해줘야겠구나 했거든요. 게다가 남자가 내가 좋다며 그렇게까지 나와의 섹스를 갈구하니까 너무 감격해서 그와 섹스를 했죠. 그런데 첫 번째에 진정한 쾌감을 느낀 것이죠. 그러니 계속 섹스를 하지 않을 수 있나요. 그 이후 그와 계속 섹스를 했죠. 그런데 처음 2-3회만 좋았을 뿐이에요. 그와 나의 속 궁합은 그리 좋은 게 아닌 것 같아요. 오르가슴을 느끼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는 이상 남자를 바꿀 수밖에 없겠죠? <식품회사 경리·25>

▶정상위로 피스톤운동을 하는 중, 그의 성기 끝이 조금 위축되어 있다고 느꼈을 때 뭔지 모르지만 그 이상은 기대할 수 없다는 느낌이어서…. 아니나 다를까. 그 순간 싸버리는 거예요. 뒤에 그에게 물었더니 내가 몸을 뒤로 꺾으면서 ‘앗! 아∼앙! 안돼…할 것 같아!’라고 외쳤다지 뭡니까. 하지만 난 전혀 기억이 없어요. 그 일은 3개월 전의 일. 이전에 나이트클럽에서 만난 남자와는 10년만에 처음으로 오르가슴을 느꼈어요. 섹스에도 맞는 타입이 있는 모양이에요. <부동산·31>

▶엘리베이터를 타고 63빌딩 전망대에서 1층까지 단숨에 내려올 때의 그런 느낌과 비슷한 것이 엑스터시(황홀감)라고 생각해요. 가속도가 붙어서 순식간에 내려가는 만큼 나의 몸이 붕∼ 하늘로 떠오르는 것 같은 느낌이거든요. 오르가슴을 느꼈던 순간은 은밀한 부분보다 허리 뒤쪽이 오싹하는 느낌이지만 여자의 그곳이 특별히 기분 좋을 리 없는 걸요. 하지만 다음 순간 은밀한 부분이 벌름거려서 나로서는 멈출 수가 없었는 걸요. <보험회사·24>

▶느낌이 작은 것은 3m정도의 벼랑에서 바다로 풍덩 떨어지는 느낌이라고 할까. 그리고 정말, 오르가슴을 느꼈을 때는 강풍이 부는 날 번지점프를 하여 좀처럼 상하의 움직임이 멈추지 않는 데다 좌우의 흔들림이 격렬한 상태. 오르가슴을 느낄 것 같은 바로 그 찰나는 약간 무섭고, “떨어진다. 어쩌지!” 하는 아쉬움도 남는 걸…. <무역상사·26>



남자에게 보이는 절정의 순간은 거의가 허풍!



▶첫 체험 후, 15년이나 지났는데도 삽입으로는 오르가슴을 느낀 일이 없는 걸. 엑스터시는 전희 때 뿐. 특히 약한 곳은 목이에요∼. 그의 입술이 접촉하는지, 접촉하지 않는지. 어디에서 시작해서 가볍게 그리고 과격하게 빨거나 해주면 우선 몸 전체에 닭살이 돋고, 그곳도 근질근질 참으로 오줌이 나올 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들어요. 하지만 남자란 먼저 하려고 서두르니까. 이제 조금만 하면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먼저 싸고 마는 남자, 정말 싫어! 남자분들, 좀더 전희 시간을 늦출 수는 없는지! <여행사·30>

▶나의 성감대는 클리토리스. 손가락으로 그곳을 건드리면서 성기나 혀를 삽입해주면 정신이 혼미해져요. 그 순간 정신을 집중하지 않으면 안돼요. 혼자 자위행위를 하는 것도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타인이 손가락으로 만지는 감도가 아니면 느끼지 못하는 걸요. 첫 섹스로는 느끼지 못했지만 두 번째는 느끼고 말았는 걸요. <패션회사·28>

▶어느 쪽이냐 하면 내가 좋아 하는 섹스체위는 안면기승 위. 그것이라면 여지없이 느끼는 타입. 하지만 자위행위를 할 때는 여러 남자에게 강제로 당하는 것을 상상하지 않으면 느낄 수 없어요. 상사가 펠라티오를 시킨다든지. 그 상황을 생각하면 오르가슴으로 전진할 수 있어요. 그래서 유니폼을 입는 회사에 취직도 했는 걸요. 섹스 할 때, 바이브레이터라든지 뭔가 소도구가 있으면 리얼해서 좋아요. 나, 조금은 SM끼가 있는 것 같아요. <금융업계·24>
섹스 할 때 생각하는 것?



▶친구들은 오르가슴을 느끼는 순간 머리 속이 하얗게 된다고 하지만 나는 여러 가지 물건이나 사람의 얼굴이 떠오른다. 새파란 하늘과 하얀 뭉게구름이 보인 일도 있었고, 각양각색의 꽃이 주변 가득히 보인 일도 있었다. 어떤 때는 투명한 바다 속이 보였다. 하지만 한번뿐. 또 어느 때는 내가 좋아하는 탤런트의 웃는 얼굴이 ‘뿅’ 하고 나타나서 ‘우와∼’ 하고 소리치는 바람에 그를 깜짝 놀라게 한 일도 있었다. <유통회사·27>

▶나는 ‘물 뿜기’ 체질인데 ‘물 뿜기=오르가슴’라고 생각하는 남자가 많아서 곤란하다! 물 뿜기가 방출의 쾌감이라면 오르가슴은 몸 속의 신경이 그곳에 집중하여 응축하는 쾌감이라고 할까. 종류가 전혀 다르겠지요. 남자란 한번이라도 그것을 보게되면 어쨌든 물 뿜기를 하게 하려고 힘을 쏟거든…. 뿜지 않아도 느끼는 경우도 많다고요. 나의 ‘느꼈다’라는 말을 믿어주었으면 좋겠는데…. <통신회사·28>

▶처녀상실로부터 7년이란 세월이 흘렀지만 아직껏 오르가슴을 느낀 일이 없다. 횟수는 나름대로 많았다고 생각하지만. 지난번에 여자친구로부터 ‘최저 15분은 피스톤운동이 필요한데, 특히 마지막 순간은 1초에 3-4회의 피스톤운동이 안 되면 틀어지고 마는 걸’라는 말을 듣고, 그녀의 기분을 이해할 수 있었어요. 하지만 지금까지 만났던 남자들은 모두 조루였는 걸. <출판사·23>



“진짜로 느낄 때는 소리도 안 나와요!”



▶나와 사이가 좋은 5명의 알바 여고생은 모두 한가닥 할 것 같아 보이지만 오르가슴 같은 거 느낀 일조차 없는 섹스 초짜. “조금만 더하면 할 것 같아”라는 감각은 알지만 오르가슴 감각은 아직 경험하지 않았다고 해요. 겨우 느낀 척 한다나 봐요.

“앗…!”이라는 신음소리를 내면서 몸을 제치면 대개의 남자는 느꼈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여자라면 누구나 한번은 오르가슴을 경험했다고 생각해요. 여자는 느끼지 않아도 그런 대로 기분이 좋고, 자기 보다 상대에게 사정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으니까. <의류판매원·25> ♣

2012년 7월 28일 토요일

부부간의 오르가즘을 높이는 방법!


성의 오르가즘 조건 결혼한 지 오래된 여성이라 해도 성생활에 완전히 만족하는 경우는 그리 흔치 않습니다. 여성 중에는 남편의 자존심을 상하지 않도록 거짓 만족을 표시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여성들도 자신을 위한 성생활을 추구해야 합니다. 그것이 진정한 의미의 결혼생활이 아닐까요? 그래서 여성을 위한 섹스의 조건들을 살펴보았습니다.
- 시기 여성의 성욕이 강해지는 때는 생리전후와 배란기입니다. 생리전후는 임신의 불안이 없는 때이기 때문이고, 배란기는 신체가 섹스를 기다리는 상태가 되기 때문입니다. 배란기 때 확실한 피임만 할 수 있다면 여성이 오르가즘에 이르기 쉽습니다.
- 식사와 실온과 소리 식사 너무 배가 부르거나 비어 있으면 섹스에 집중하기 어려워집니다. 신경이 가장부드러워질 때는 식후 3시간이 지나서 입니다. 즉, 저녁을 오후 7시에 먹었다면 오후 10시가 가장 섹스하기 좋은 시간 인 셈이죠. 실 온 인간의 활동성이 가장 높아지는 온도가 18-23도입니다. 그 중 성감을 높이기 쉬운 온도는 20-23도 입니다. 소리 자동차 소음같이 불규칙한 잡음은 정신을 흐트러뜨립니다. 지나치게 조용해도 긴장되게 합니다. 가벼운 백그라운드뮤직을 낮은 소리로 흐르게 하면 어떨까요?
- 침실 너무 넓은 방에서는 집중하기가 어렵습니다. 또한 벽에 가구나 물건이 너무 많이 있어도 압박감을 느끼게 됩니다. 칸막이 등으로 가리어 너무 넓지도 작지도 않은 공간을 만들어 보세요.
- 조명 보통밝기는 시각에 자극을 줍니다. 약간 어두운 간접조명이 좋고 빛이 눈에 들어오지 않도록 발치에 전기 스탠드를 두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또 빛은 형광등보다 백열등 쪽이 여성을 안심시킵니다. 자! 이제 침대 머리맡에 있는 전기 스탠드를 발치로 옮겨봅시다.



이런 순간 삽입을 원한다
1. 삽입한 상태에서 사정을 곧바로 하지 말고 거울 앞에서 다양한 체위를 실천해본다. 두 사람이 체위를 함께보는 시각적 효과로 인해 흥분감이 극대화되면 그 순간 삽입과 함께 사정을 .
2. 서 있는 상태에서 서로 옷을 벗기면서 애무. 두 사람이 옷을 완전히 벗게 되면 침대로 가지 말고 남성이 여성을 안은 상태에서 페니스를 질 속으로 삽입한다. 여성은 허공 중에서 그에게 삽입을 받은 상태가 되므로 페니스가 일탈되지 않도록 더욱 남성을 세게 껴안게 된다. 여성은 이 상태에서 1차적인 오르가즘을 느끼게 된다. 흥분이 최고조에 달하면 침대로 가서 그대로 삽입하지 말고 페니스를 질에서 뺀 후 애무를 더 나누다가 삽입을 시도한다.
3. 욕조에 물을 받아 놓고 두 사람이 함께 들어간다. 물 속에서 손이나 발을 이용해 상대의 성감대에 자극을 가하다가 흥분이 고조되면 함께 일어나 몸에 비누질을 해준다. 샤워기를 위에다 틀어놓은 상태에서 몸을 행구고 서로 오럴 섹스를 즐기다가 성감이 최고조에 이르면 그 상태에서 그대로 삽입을 한다.
4. 서로 옆에 앉아 있다가 남성이 여성을 끌어 당겨 무릎 위에 올려 놓고 키스를 퍼붓는다. 여성은 페니스가 발기하는 상태를 클리토리스 로 감지할 수 있으며 옷을 입은 상태에서 흥분이 고조되면 침대로 가지 말고 그대로 유방 등에 대한 애태우기 애무를 계속. 서로가 참을 수 없는 상태가 되면 그대로 의자에 앉은 채로 삽입을 시도 한다.

 

남편과 즐겨하는 마사지
1. 침대 위에 실크나 부드러운 천을 깔고 여성이 먼저 향이 좋은 오일을 온몸에 듬뿍 바른다. 그리곤 남편을 껴안은 상태에서 자신의 오일이 그의 피부에 스밀 수 있도록 부드럽게 몸을 밀착시키며 부위별로 문질러준다.
2. 남편과 아내 모두 몸에 오일을 바른다. 남편이 먼저 흔들의자에 앉으면 아내가 남편의 허벅지 위에 걸터앉는다. 의자를 서서히 흔들 어 가면서 몸을 마찰시키면 서로에게 강한 흥분감을 주는 최고의 마사지가 될 수 있다.
3. 욕조에 향이 좋은 아로마 에센스와 거품을 잔뜩 풀어놓고 마사지를 즐긴다. 서로에게 거품으로 온몸을 마사지해 주다가 성기 부위를 강하게 자극시키면 곧 오르가즘을 느끼고 싶어하는 상태로 된다.
4. 샤워기의 수압과 수온을 조절해가며 상대의 몸을 구석구석 씻어주듯 마사지. 특히 페니스의 귀두를 내밀게 하고 샤워기를 음경 끝에서 귀두까지 세게 대주면 아프지 않으면서 기분 좋은 자극을 줄 수 있다.
5. 아내가 손을 따뜻하게 한 뒤 매끄러운 오일을 묻히고 남편의 음낭을 마사지해준다. 1,2분 동안 손가락으로 음낭을 힘차고 부드럽게 마사 지 해주면 혈액순환이 좋아지고 정력이 강화된다.
6. 따뜻한 방에서 남편의 몸 전체에 오일을 발라준다. 오일을 바르는 동작이 끝나면 먼저 등 전체에 압박을 주면서 세게 마사지하고 다음 가볍고 부드럽게 목에서부터 가슴으로 내려오면서 마사지한다. 성기 부분에 마사지가 시작되면 흥분이 고조되어 결합을 원하는 경우도 있으나 아직 마사지가 끝나지 않았음을 알려준다. 아내 역시 남편으로부터 같은 방법으로 마사지를 받은 후 두 사람의 기분이 고조되었 을 때 유쾌한 섹스로 들어간다.

 

오르가즘 고조
오르가즘을 느끼는 고밀도 체위 포인트 정상위 가장 일반적인 체위인 정상위의 포인트는 성기 결합 후 포옹이나 키스 또는 다른 곳을 애무할 수 있는 것. 여성의 경우 흥분이 덜 되었다면 파트너에게 다른 부위를 애무해 줄 것을 요구하면서 자신도 파트너를 애무하여 흥분을 높일 수 있다.
기본 테크닉은 1심1천. 한 번은 깊게, 한 번은 얕게 하는 것.또는 1심3천. 한 번은 깊게하고 세번은 얕게 하는 것. 똑같은 깊이로 하는 것보다 깊이를 달리하여 피스톤 운동을 하는 것이 보다 자극적이다.
좌위 좌위는성기 결합을 한 것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시각적인 자극이 매우 강하다. 때문에 남성이 보다 강한 자극을 받는다.
여성은 전후로 허리를 길게 움직이면 만족감을 보다 높일 수 있다. 높은 쾌감을 얻고자 한다면 다소 과격한 상하 운동을 한다. 리듬은 1심1천을 느린 동작으로 하면 좋다. 후배위 후배위는 엎드린 여성의 수치심이 남성을 정신적으로 강하게 자극하여 깊은 엑스터시를 동반한다.
남성은 피스톤 운동을 하면서 여성의 성기 주변을 자극할 수 있기 때문에 여성과 남성 모두 강한 자극을 받을 수 있는 체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