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0월 8일 월요일

'미스 플래시' 출신 유리, 시노자키 뒤 잇는 '육덕 몸매'






 2009년 미스 플래시 준우승을 차지한 무라카미 유리(20)는 그라비아 대표적인 육덕 모델 시노자키 아이와 종종 비교된다.

둘은 귀엽고 깜찍한 외모나 살집이 있는 육덕진 몸매가 닮았다. 참고로 무라카미의 가슴 사이즈는 E컵, 시노자키는 F컵이다.

이런 점 때문에 수많은 그라돌 팬들은 무라카미가 시노자키의 빈 자리를 메워주길 기대하고 있다.

문제는 무라카미 역시 그라비아 모델에 큰 미련이 없다는 것이다.

무라카미는 한 인터뷰에서 "나가사와 마사미 같은 훌륭한 여배우가 되고 싶다"며 목표를 밝혔다. 실제로 무라카미는 드라마 '고교생 레스토랑'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의 꿈을 키워나가고 있다.

육덕계 모델로 대성할 가능성이 높은 무라카미의 선택이 궁금하다. 





NMB48 '쩍벌 봉춤' 화제…"은근히 야하다"



일본 걸그룹 NMB48이 단체로 봉춤(pole dance)을 배웠다. 핫팬츠를 입고 봉을 타는 이들의 모습이 은근히 야하다는 말이 많다. 

NMB48 멤버들은 지난 20일 방송된 '도킹48'에서 폴 댄스 교습을 받았다. 반팔 티와 핫팬츠를 입은 멤버들은 봉 위에 매달리고 다리를 벌렸다. 옷 때문에 속살이 그대로 노출됐다. 

일본 네티즌들은 'NMB48 개각 폴댄스'라며 놀라워했다. 다리를 쩍 벌리고 있는 아이돌의 포즈가 야했기 때문. 한 네티즌은 "진정한 폴 댄스를 보여주고 있다"며 "이것이 에로!"라고 주장했다



.  

2012년 10월 6일 토요일

알몸 오토바이 질주



 중국에서 알몸의 젊은 여자가 오토바이를 타고 거리를 질주해 화제를 모았다. 

나체 여자는 안후이성 안경시의 한 도로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정신없이 내달렸다. 주변에 차가 지나가면 손을 흔들기도 했고, 두 다리를 쭉 뻗으며 해맑은 미소를 짓기도 했다. 

중국 언론에 따르면 행인들은 나체 여자의 아름다운 자태에 마음이 끌렸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미친 여자 아니냐"며 손가락질을 했다. 

알고보니 그녀는 진짜 '미친 여자'였다. 그녀는 23살의 정신병 환자인 것으로 알려졌다. 병이 많이 완쾌돼 최근 집으로 돌아왔다고 한다. 그러나 다시 발작 증세를 보였고, 옷도 입지 않은 채 오토바이를 타고 거리를 활보했다.

 

"노출 심한 셀카 공개"…대만 육군 첫 女소령 물의



대만 육군 여자 소령이 블로그에 노출 사진을 올려 물의를 빚고 있다. 

11일 대만 언론에 따르면 범군정(30)은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자신의 블로그에 란제리 모습과 가슴을 살짝 노출한 사진을 게재했다. 입소문이 퍼지면서 이 기간 동안 2만 2000명이 범군정의 블로그를 방문했다. 

노출 사진이 논란이 되자 대만 국방부는 "정보를 누설한 것이 아니어서 도덕적으로 타이를 수 밖에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범군정은 대만 국민당 육군장교학교 정규생 가운데 첫 번째 졸업한 소령으로 알려졌다. 현재 그녀는 국민당 국군 유탄 지휘부 통신 사관에 몸 담고 있다.


2012년 10월 3일 수요일

생방 자위녀 10~30대 확대



 자위하는 모습을 생방송으로 중계하는 일본 여자들이 최근 증가하고 있다.  

라이브 채팅방을 개설한 이들은 방문자를 끌어들일 목적으로 '음란 자위 생중계'를 하고 있다. 

자위하는 모습은 천태만상이다. 

비교적 '얌전한' 그룹은 속옷과 겉옷을 입은 채 딜도질을 하는 반면, '육식계' 그룹은 자위를 하면서 소리를 지르고 몸의 뒤틀림 현상까지 생중계하기도 한다. 

외모 또한 각양각색. 일부는 자위 생중계를 꺼버리고 싶을 만큼 못 생겼지만, 몇 몇은 연예인 못지 않은 귀여운 외모와 쭉쭉빵빵 몸매를 자랑한다. 

연령대 구간은 갈수록 넓어지고 있다. 기존에는 10대 여학생들이 주로 라이브 채팅방을 이용했다면, 현재는 돈벌이나 AV데뷔 등의 특정 목적을 가진 20~30대가 대거 합류하고 있다. 




더럽혀진 팬티 셀카



 21살의 직장인 카에데(가명) 씨는 최근 라이브 채팅방에서 과감한 노출을 시도했다. 사발 모양의 예쁜 가슴과 오줌 묻은 팬티를 공개한 것. 

카에데는 "셀프 타이머를 이용해 셀카를 찍었다"며 실시간으로 사진을 올렸다. 

가슴과 팬티가 눈길을 끌었다. 마치 성형을 한 듯 가슴은 사발 모양을 하고 있었다. 채팅에 참가한 네티즌들은 "예쁘다" "좋은 유방" 등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했다. 

팬티는 논란을 부추겼다. '개 체위(doggy style)'로 팬티 셀카를 찍었는데 성기 부근에 오줌을 지린 듯한 자국이 화근이었다. 

한 네티즌이 "팬티를 자주 갈아 입어라, 더럽다"고 지적하자 카에데는 "오줌이 아니라 분비물(애액)"이라고 반박했다. 음란 셀카를 찍으면서 성기를 몇 차례 만지는 바람에 분비물이 흘렀다는 얘기였다. 대다수 네티즌들도 "확실히 분비물"이라며 카에데의 손을 들어줬다.


'온천에~' 방송, 음모-유두 찾기 게임?


알몸 노출로 구설수에 올랐던 후지TV〈좀 더 온천에 가자〉가 이제는 '숨은그림찾기'로 변질되고 있다.

팬티를 내리거나 유방, 엉덩이가 드러나는 장면은 애교수준. 최근에는 가랑이 사이를 적나라하게 클로즈업하거나 가슴 전체를 통으로 보여주는 경우도 다반사다. 

그렇다보니 유두에 반창고를 붙인 장면이나 음모가 고스란히 노출되는 방송 사고를 몇 차례 터뜨리기도 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번 방송에서 음모를 찾을 수 있을까?' '유두는 어디에…?' 등 하나의 게임처럼 방송을 대하고있다. 

온천 명소를 홍보하기 위한 프로그램에서 노출 부위 찾기 게임으로 탈바꿈했다는 얘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