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2월 18일 화요일

혼자서 포르노를 시청하는 여성이 늘어나고 있다.




프랑스 여론 연구소 (IFOP)가  11월 23일에 발표 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프랑스 여성의 약 80%가 포르노 영화를 본 적이 있고,
또한 그 절반은 파트너와 함께가 아닌 혼자서 시청 한 적이 있다고합니다. 
2012년 9월 IFOP가 여성 579명을 포함한 11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한번 이상 포르노를 본 적이있다"고 답한 여성은 응답자의 82 % 같은 대답을 한 남성은 99 %였다.
본 적이있는 여성 시청자의 62%가
"파트너와의 성생활에 자극을주기 위해"라고 보게된 이유를 답변햇다.
 
포르노를 본 경험이있는 여성의 비율은 1992년에는 23% 2006년에는 73%로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이다.
IFOP는 조사 결과를, 성 행동의 폭이 넓어진것이나
성인 장난감의 사용 등 성적 행동에 대한 태도가 변화 한 영향으로보고 있다.
 
포르노에대해 여성들 71%가 "대부분 남성만을위한 만들어져 있다고 생각한다"고 답해 남성위주의 포르노 시장에 대해 불만을 표햇으며
"여성이 보면 매우 음란한 여자라고 생각한다"라고 답변한 경우도 또한 72%에달해 보고는 있지만 드러내지는 않는 보수적인 생각을 하고있는것으로 나타낫다.

여성상위는 바람 피는 체위? 엉덩이를 격렬하게




여성상위’ 말이 시쳇말처럼 들릴 정도이긴 하지만, 아직까지 사회적으로 여성이 상위인시대는 아니다. 

잘 해봤자 ‘남녀 평등’이고 아직까지 정치권이나 재계는 물론 전문직에서도 남성이 여성에 비해 훨씬 더 우위를차지하고 있는 것 만은 사실이다.


아직까지 남성이 상위인 시대임에도 불구하고, ‘여성상위’라는 말이 시쳇말처럼 들리는 것은 그나마 조금이라도 향상되고 있는 여성들의 지위를 고깝게 보는 남성들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여성상위를 운운하는 것은 주로 남성들로, 여성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으로 여성 상위를 운운하고 있기 때문이다.

 

아무튼 사회적으로 여성상위는 여전히 현실화되지 않은 단계이지만, 잠자리에서만큼은 ‘여성상위’는 암암리에인기를 끌고 있는 주요한 체위다. 
미국의 한 성인 사이트에서 베스트 섹스 체위를 설문조사한 결과, 1위는 도기 스타일(강아지 체위)로 불리는후배위가 꼽혔고, 그 다음이 여성상위 체위가 꼽혔다.


남성이 위에 있는 소위 ‘정상위’가 3위를 차지한 것을 감안하면, 확실히 잠자리에서만큼은 남성상위가 아닌여성상위의 시대다.


여성상위가 인기 있는 체위가 된 것은 여성의 지위가 향상된 결과인기도 한데, 오르가슴을 더욱 잘 느낄 수있는 체위로 소문나 있기도 하기 때문이다. 
좀 더 재미난 사실은 바로 1위로 꼽힌 후배위와 여성상위는 서로 변형이 쉬운 체위라는 점.후배위에서 여성상위로, 혹은 여성상위에서 후배위로 변형이 아주 용이하기도하다.
 
 


구체적으로 조사는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일반적으로 섹스 한번에 2~3회 체위를 바꾸는 만큼 후배위와 여성상위는 세트 체위로 많이 각광받을 것으로 추정된다. 


여성상위는 여성만이 아니라 남성에게도 많이 이점을 준다. 여성이 섹스를 주도함으로써 남성은 상대적으로 ‘쉼’을 누릴 수도 있고, 여성이 강한 자극을 받음으로써 짧은 시간에 큰 효과를 맛볼 수도 있다. 


여성상위는 바람 피는 체위로도 널리 알려졌다. 직업여성들이 주로 구사하는 체위도 여성상위인데다, 남성 복상사의 사고도 줄일 수 있는 체위로 알려졌다. 


여성상위는 여성이 주도하고 좀 더 힘을 쓰는 체위인 만큼, 성적인 서비스를 받으려고 온 남성들에게 직업여성들이 주로 행하기 용이한 데다 여성이 주도함으로써 상대적으로 남성들의 복상사도 줄일 수 있는 것이다.


특히 짧은 시간에 깊은 자극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성관계 시간을 단축시키면서도 깊은 만족을 느낄 수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여성상위도 여러 가지 체위로 변형이 가능한데, 여성이 상위를 유지한 채 남성과 마주보는 자세를 취하거나 엉덩이를 보이는 자세를 취하는 것에 따라 느낌이 색다르기 때문이다. 


남성과 마주볼 경우 남성은 여성의 가슴을 비롯한 전면을 자유롭게 오럴 서비스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엉덩이를 보이고 앉은 경우는 남성들에게 시각적인 자극을 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바로 후배위로 변형이 용이해진다.


또한 여성이 상위인 상태에서 쪼그려 앉는 것과 남성이 배 위에 걸터 앉은 체위도 느낌은 많은 차이를 줄 수있다.


아무튼 여성 상위는 정상위로 불리는 남성상위와는 달리 여성에게 적극적인 자세를 취할수 있는 여건이 주기에 좀더 격렬하게 화끈한 섹스를 이끌수 있는 체위가 되기도한다 


그만큼 자극이 빠르고 깊게 오기 때문이다. 사실 이것은 후배위의 장점이기도 하지만, 약점이 되기도 한다.

 
 



여성 상위 자세에서 격렬하게 움직이다 잘못하면 여성의 엉덩이에 남성의 성기가 압사를 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많은 전문가들의 여성상위 체위시 빼놓지 않는 주의 사항도 바로 이런 점이다. 


결렬하게 상하 피스톤 운동을 하다 잘못하면 여성의 질 입구 쪽으로 빠져나온 남성의 성기가 골절상을 입을 수있다는 것이다. 


질 안으로 깊이 삽입된 경우라도 여성이 엉덩이 과도하게 움직이면 마찬가지로 골절상을 입을 수 있다고 한다. 


여성상위 체위는 여성의 엉덩이에 남성의 성기가 압사를 당할 수 있는 스릴 만점의 체위인 셈이다.

2012년 12월 16일 일요일

SDN48 세리나-모델 아리사, 동시 팬티 노출?



걸그룹 SDN48 세리나(27)와 패션 모델 니시다 아리사(20)가 같은 프로그램에서 팬티를 노출했다. 

지난 27일 방송 〈PON!〉에 출연한 세리나는 MC들과 대화 도중 폭소를 터뜨렸다. 세리나가 박수를 치는 바람에 몸이 살짝 옆으로 기울었다. 이때 짧은 치마 속에 있던 살구색 팬티가 노출됐다.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한 니시다 아리사도 짧은 원피스가 살짝 들리는 바람에 속옷 끝자락이 드러났다.   

일본 네티즌들은 "보였다! 가슴골짜기와 팬티" "아리사 허벅지 오오오오" 등 음란한 댓글을 잔뜩 달았다. 

 

배우 호리키타 마키, 빈약한 가슴골 화제


지난해 7월 김태희와 함께 찍은 사진으로 국내서 화제가 된 일본 배우 호리키타 마키(24)가 화보집을 내놓았다. 

누드 사진집이나 섹시 화보와는 거리가 멀지만 간간히 보이는 속살이 팬들사이에서도 관심을 끌었다.   

후드티에 팬티만 입고 하얀 허벅지를 드러낸 모습이나 원피스 수영복 등은 청순한 이미지를 확 바꿔놓는 효과를 불렀다.   

물론 안타까운 부분도 있었다. 블루 원피스를 입고 옆으로 누워있는 장면이었는데 젖가슴이 눈에 띄지 않았다. 보통 여자들이 몸을 옆으로 틀면 볼륨감이 확 살아나기 마련인데, 이때도 호리키타의 가슴은 평면에 가까웠다. 접힐만한 젖무덤이 없었다.

 

국내 도입이 시급한 누드해변




드넓은 자연에서의 누드는 사람에게 어떤 기분을 느끼게 해주는 것일까?
국내에는 없지만 해외에는 속속 생겨나고 있는 누드해변을 보면 희열을 느끼는
사람이 있는것은 분명해 보인다.
 
오늘은 특별히 서양의 누드해변 사진을 준비해봣다.
사진으로나마 자연과 누드의 앙상블을 즐기며 대리만족을 하기바란다.
 
 

 

 

 

 

 

 

 

 

 

 

 
 

 

진정한 파파라치샷은 이런것?




헐리웃에서는 수많은 파파라치들이 활동하고있다.
 
그중에서도 최고의 파파라치 샷은 우리의 눈을 즐겁게 해주는
 
스타들의 치마속 사진이라고 할수있겟다.
 
그중에서도 시선을 끄는 스타들의 파파라치샷을 지금 공개한다.
 
 

 

 

 

 

 

 

 

 

 

 

 
 

 

중국 충칭 모터쇼에 SM퍼포먼스가?




11월17일 중국 충칭에서 개최된 모터쇼에서 인기모델 Wu Xier가 마치 SM을 연상시키는
의상으로 등장해서 화제가 되고있다.
섹시모델로 중국에서 인기모델인 Wu Xier는 SM복장으로 충칭 모터쇼 부스에등장,
자동차보다 더 시선을끌어 최고의 화제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