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 욕구가 강한 타입_성욕이 강하다는 것은 결코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여성들은 자신이 ‘밝히는 여자’로 인식될까봐 노심초사하고 남편에게조차 욕구를 숨기게 된다. 하지만 왕성한 성욕을 차고 있는 것은 정신 건강상 좋지 않다. 이때는 자위를 즐기는 것이 한 방법이다.
기혼 여성이라고 하더라도 자위는 당연한 성생활의 일부분이다. 스스로 자위에 대한 죄의식만 버린다면, 오히려 남편과 섹스를 하는 것과는 다른 특별한 만족감을 느낄 수 있다. 자위를 할 때 남편과 섹스 했을 때의 장면을 떠올리면서 하면 죄의식을 줄일 수 있다.
느낌이 늦게 오는 타입_ 남성은 일단 섹스를 시작하면 쉽게 타오르기 때문에, 여성의 느낌이나 기분을 그때그때 맞춰가며 천천히 리드해 나가기가 쉽지 않다. 특히, 부부 사이의 일상적인 섹스에서는 여성이 만족할 만한 로맨틱한 분위기는 기대하기 어렵다.
느낌이 늦게 오는 타입의 여성이라면, 여성 자신이 스스로를 흥분시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우선 침실에 들어가기 전부터 섹스에 대한 상상을 하고, 에로틱한 영화를 보거나 가장 자극적이었던 섹스를 떠올려 기분을 한껏 고조시키는 것이 좋다.
삽입이 싫은 타입_ 많은 여성들이 삽입보다는 애무를 더 좋아한다. 여성은 삽입 자체만으로는 오르가슴을 충분히 느낄 수 없고, 로맨틱한 섹스에 대한 환상을 갖고 있기 때문. 삽입을 하는 것이 싫다며 삽입 타임을 가능한 뒤로 미루고, 남편과 함께 질을 충분히 젖을 정도로 전희를 즐기는 것이 좋다.
보다 빨리 흥분하고 싶다면 남편에게 성감대를 살짝 알려 주는 것도 좋은 방법. 또한 남성이 자극을 해 흥분될 때까지 수동적으로 기다리기 보다는 자연스럽게 자신의 성감대를 터치하여 흥분을 고조 시키는 것도 좋다.
터칭을 싫어하는 타입_ 여성 중에는 몸을 만지거나 성적인 장난을 하는 것을 꺼리는 타입이 있다. 항상 자극에 노출돼 있으면 자극에 둔감해져 본격적인 섹스를 해도 평상시의 장난과 별로 다르지 않기 때문에 흥분을 느끼지 못한다.
이런 경우라며 남편과 상의해 섹스 스타일을 바꾸어 볼 필요가 있다. 터칭을 싫어하는 타입은 금욕기간을 정하고 그 기간 동안은 손가락 하나 건드리지 않도록 약속을 한다. 한동안 금욕을 하면 스스로 섹스 욕구가 생기기도 한다. 이런 긴장감을 어느 정도 즐긴 후에 섹스를 한다면 터칭을 싫어하는 경향도 점차 사라질 것이다.
섹스를 주도하려는 타입_ 섹스는 주로 남성이 주도하는 경우가 많지만, 여성에 따라서는 남성의 일방적인 요구가 불만스럽거나 자신이 리드하고 싶은 욕구를 가지는 경우도 있다.
이런 경우 남성이 눈치 채지 않고 섹스를 주도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섹스할 때 서로 역할을 분담하는 게임을 해보는 것도 좋다. 섹스 할 때마다 그날의 리더를 정하는 것이다. 리더가 정해지면 그날은 리더가 원하는 것을 보두 들어주는 것으로 게임의 법칙을 정한다.
너무 민감한 타입_ 포옹만 해도 짜릿한 쾌감을 느끼고, 삽입이 된지 불과 몇 분 되지 않아 오르가슴을 느끼는 여성. 이런 여성은 별 문제가 없을 듯 하지만 남성이 사정을 늦게하는 타입이라면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남성이 소외감을 느낄 수 있고, 여성 또한 경험이 많은 것으로 오해받을 수 있다. 이런 경우 섹스 중 자신의 감정을 조절해 남성이 사정할 때 함께 오르가슴을 느낄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한다. 가장 좋은 방법은 섹스 도중에 몰입을 피하는 것. 흥분이 빨리자면 스스로 다른 곳으로 관심을 돌려 흥분을 자제하고, 남성에게 총공세를 펼치면 남성은 급속도로 자극을 받게 될 것이다
2013년 3월 19일 화요일
2013년 3월 13일 수요일
풍차 보빨
풍차 보빨.
* 중하수 이상만 가능한 스킬 쌩초보자들은 불가합니다. 익혀두면 매우 유용한 스킬입니다.
* 개방적인 여성이나 오래된 연인, 편한 아내에게 가장 적당합니다.
* 유의사항 : 혀나 손가락을 불쾌하게 생각하는 여성들은 절대 시도 하지마세요. 싸대기 맞습니다.
혀를 자유자제로 움직일수 있어야 합니다. 혀가 유연 하지 않으시면 포기 하십쇼.
또한 혀가 짧으신분들 한테는 비추천!
- 시전방법 -
궁금하시죠? 궁금하면 500원!!!!!!!! 입금좀 해줍쇼!
1. 풍차 보빨은 말그대로 혀를 풍차의 날개처럼 @형태로 혀를 움직이는 것을 말합니다.
2. 혀를 앞으로 뽑고 질 내,외부를 자극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중하수이하 분들은 새우보빨과 같이 응용하시면 좋은 기술이 됩니다.
여성의 질 내부에서 시작하여 자극이 심해질때쯤 외부로 돌려 자극을 부드럽게 해주시다가 다시 강하게 내부를
공략하시면 됩니다.
3. 내부에서 혀를 돌릴시에 크게 돌리셔야 합니다. 작게 돌리시면 별감회가 없습니다. 강하고 크게 돌려주세요.
4. 혀에 힘이 좋으신 분이 유리한 기술입니다.
*혀 단련법 여쭤보는분이 많아서 조금만 알려드릴께요!
*초보 단련법 : 일단 쌀과자를 사오시면됩니다. 뻥튀기 하실때 쓰는 쌀과자 있으시죠? 쌀모양으로 생긴!
그것을 그릇에 담아서 TV보실때나 영화보시면서 단련하시면 좋습니다.
생쌀도 좋구요. 중수이상 단련법은 다음 연재에~~~~~
*주의 : 여자친구나 아내분이 보시면 눈알 뽑힐정도로 뒷통수를 강타 당하실수있습니다
*시전시 유의사항 : 이것 또한 초보자들은 따라하시다가 혀에 쥐가 날수도 있습니다ㅋㅋㅋ
어설프게 따라 하시다가 혀에 쥐나셔서 어색한 분위기 만들지 마세요 ㅋㅋ!
* 중하수 이상만 가능한 스킬 쌩초보자들은 불가합니다. 익혀두면 매우 유용한 스킬입니다.
* 개방적인 여성이나 오래된 연인, 편한 아내에게 가장 적당합니다.
* 유의사항 : 혀나 손가락을 불쾌하게 생각하는 여성들은 절대 시도 하지마세요. 싸대기 맞습니다.
혀를 자유자제로 움직일수 있어야 합니다. 혀가 유연 하지 않으시면 포기 하십쇼.
또한 혀가 짧으신분들 한테는 비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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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풍차 보빨은 말그대로 혀를 풍차의 날개처럼 @형태로 혀를 움직이는 것을 말합니다.
2. 혀를 앞으로 뽑고 질 내,외부를 자극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중하수이하 분들은 새우보빨과 같이 응용하시면 좋은 기술이 됩니다.
여성의 질 내부에서 시작하여 자극이 심해질때쯤 외부로 돌려 자극을 부드럽게 해주시다가 다시 강하게 내부를
공략하시면 됩니다.
3. 내부에서 혀를 돌릴시에 크게 돌리셔야 합니다. 작게 돌리시면 별감회가 없습니다. 강하고 크게 돌려주세요.
4. 혀에 힘이 좋으신 분이 유리한 기술입니다.
*혀 단련법 여쭤보는분이 많아서 조금만 알려드릴께요!
*초보 단련법 : 일단 쌀과자를 사오시면됩니다. 뻥튀기 하실때 쓰는 쌀과자 있으시죠? 쌀모양으로 생긴!
그것을 그릇에 담아서 TV보실때나 영화보시면서 단련하시면 좋습니다.
생쌀도 좋구요. 중수이상 단련법은 다음 연재에~~~~~
*주의 : 여자친구나 아내분이 보시면 눈알 뽑힐정도로 뒷통수를 강타 당하실수있습니다
*시전시 유의사항 : 이것 또한 초보자들은 따라하시다가 혀에 쥐가 날수도 있습니다ㅋㅋㅋ
어설프게 따라 하시다가 혀에 쥐나셔서 어색한 분위기 만들지 마세요 ㅋㅋ!
성감대 찾기 3단계
성감대 찾기
상대의 성감대를 찾고 발견하는 일은 단순하지 않아서 반드시 사랑과 관심을 담은 주의 깊은 과정을 거쳐야만 한다. 여성 은 가능한 한 남성의 몸의 구조에 대해 알려고 노력해야 하며, 남성은 어떤 행위가 정확하게 상대를 기쁘게 하는 것인지 알기 위해 여러 가지 시도를 해보아야 한다. 두 사람은 서로가 천천히, 그러면서도 확실하게 흥분시키는 방법을 익혀야 하며, 상대방의 어떤 부분을 만졌을 때 자극이 되어 전율하는지 하나하나 터득해 나가야 한다. 상대의 몸 구석구석에 입맞춤을 하고 어루만지는 과정에서 상대방은 어떤 부분을 만졌을 때 자극이 오는지 솔직하게 알려 주어야 하며, 흥분을 느끼고 있는 상태를 자연스럽게 표현해야 한다. 이처럼 서로간의 주고받는 감정의 전달이 무엇보다도 필요하다. 성감대는 주로 손과 손가락으로 자극하지만, 대부분 입과 입술, 혀의 접촉에 의해 더욱 강렬하게 반응한다. 부드럽게 어루만지는 것 외에도 두드리거나 껴안은 채 문지르는 것, 경우에 따라서는 살짝 때리는 행위 또한 감각과 성교의 기교적인 면에 많은 변화를 줄 것이다. 남성 역시 여성이 가슴과 젖꼭지를 쓰다듬고 애무해 주면 즐거워하지만, 여성은 음경으로 자극할 때 환상에 가까운 희열을 느낀다. 특히 음경의 귀두만이 갖는 그 부드러움과 단단함은 하나의 기적과도 같이 여성들만이 느낄 수 있는 것이다.
성감대 찾는 1단계 과정
자신의 느낌에 온 정신을 집중한다. 성적인 욕구를 일깨우기 원한다면 어떤 것이 자신을 흥분시키는지 알아야 한다. 따뜻한 욕조나 침실에서도 주저하지 말고 여러 방법의 애무(쓰다듬기) 를 해보라. 욕실에서는 비누를, 침실에서는 크림이나 로션을 사용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성감대 찾는 2단계
과정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상대와 함께 하도록 한다. 다른 사람으로부터 방해받지 않을 시간을 선택해서 같이 목욕도 하고, 방을 따뜻하게 해놓은 상태에서 기분을 편안하게 할 음료와 잔잔한 음악, 서로를 알아볼 수 있을 정도의 은은한 조명으로 꾸며 본다. 그리고 어느 쪽이 먼저 시작할지 순번을 정한다. 약간의 크림이나 기름을 사용하여 서로의 온몸을 마사지하거나 쓰다듬어 본다. 손을 머리부터 시작하여 발끝까지, 다시 등에서 가슴으로 옮겨간다. 기분 좋게 느껴지면 솔직하게 기쁨을 나타내어 상대방에게 명확하게 표현해 본다. 자신의 육체가 느끼는 흥분을 감정만으로 담아 둘 것이 아니라 말로 표현하도록 노력한다. 처음 시작하는 마사지는 상대의 성기 부분 접촉은 피한다. 자극이 서서히 진행되어 서로가 안락하고 편하게 느끼도록 이끌어 나가야 하는데, 이 단계에서는 서두르거나 포기해서는 안된다. 성행위 즉시 어떤 도움을 느끼지 못한다 하더라도 마사지만의 또 다른 즐거움을 느끼게 될 것이다. 특히 자신의 몸에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 바로 지금 어떤 기분인지에 몰두하게 되면 그 느낌을 맛보게 될 것이다.
성감대 찾기 3단계
과정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상대와 함께 하도록 한다. 다른 사람으로부터 방해받지 않을 시간을 선택해서 같이 목욕도 하고, 방을 따뜻하게 해놓은 상태에서 기분을 편안하게 할 음료와 잔잔한 음악, 서로를 알아볼 수 있을 정도의 은은한 조명으로 꾸며 본다. 그리고 어느 쪽이 먼저 시작할지 순번을 정한다. 약간의 크림이나 기름을 사용하여 서로의 온몸을 마사지하거나 쓰다듬어 본다. 손을 머리부터 시작하여 발끝까지, 다시 등에서 가슴으로 옮겨간다. 기분 좋게 느껴지면 솔직하게 기쁨을 나타내어 상대방에게 명확하게 표현해 본다. 자신의 육체가 느끼는 흥분을 감정만으로 담아 둘 것이 아니라 말로 표현하도록 노력한다. 처음 시작하는 마사지는 상대의 성기 부분 접촉은 피한다. 자극이 서서히 진행되어 서로가 안락하고 편하게 느끼도록 이끌어 나가야 하는데, 이 단계에서는 서두르거나 포기해서는 안된다. 성행위 즉시 어떤 도움을 느끼지 못한다 하더라도 마사지만의 또 다른 즐거움을 느끼게 될 것이다. 특히 자신의 몸에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 바로 지금 어떤 기분인지에 몰두하게 되면 그 느낌을 맛보게 될 것이다
상대의 성감대를 찾고 발견하는 일은 단순하지 않아서 반드시 사랑과 관심을 담은 주의 깊은 과정을 거쳐야만 한다. 여성 은 가능한 한 남성의 몸의 구조에 대해 알려고 노력해야 하며, 남성은 어떤 행위가 정확하게 상대를 기쁘게 하는 것인지 알기 위해 여러 가지 시도를 해보아야 한다. 두 사람은 서로가 천천히, 그러면서도 확실하게 흥분시키는 방법을 익혀야 하며, 상대방의 어떤 부분을 만졌을 때 자극이 되어 전율하는지 하나하나 터득해 나가야 한다. 상대의 몸 구석구석에 입맞춤을 하고 어루만지는 과정에서 상대방은 어떤 부분을 만졌을 때 자극이 오는지 솔직하게 알려 주어야 하며, 흥분을 느끼고 있는 상태를 자연스럽게 표현해야 한다. 이처럼 서로간의 주고받는 감정의 전달이 무엇보다도 필요하다. 성감대는 주로 손과 손가락으로 자극하지만, 대부분 입과 입술, 혀의 접촉에 의해 더욱 강렬하게 반응한다. 부드럽게 어루만지는 것 외에도 두드리거나 껴안은 채 문지르는 것, 경우에 따라서는 살짝 때리는 행위 또한 감각과 성교의 기교적인 면에 많은 변화를 줄 것이다. 남성 역시 여성이 가슴과 젖꼭지를 쓰다듬고 애무해 주면 즐거워하지만, 여성은 음경으로 자극할 때 환상에 가까운 희열을 느낀다. 특히 음경의 귀두만이 갖는 그 부드러움과 단단함은 하나의 기적과도 같이 여성들만이 느낄 수 있는 것이다.
성감대 찾는 1단계 과정
자신의 느낌에 온 정신을 집중한다. 성적인 욕구를 일깨우기 원한다면 어떤 것이 자신을 흥분시키는지 알아야 한다. 따뜻한 욕조나 침실에서도 주저하지 말고 여러 방법의 애무(쓰다듬기) 를 해보라. 욕실에서는 비누를, 침실에서는 크림이나 로션을 사용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성감대 찾는 2단계
과정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상대와 함께 하도록 한다. 다른 사람으로부터 방해받지 않을 시간을 선택해서 같이 목욕도 하고, 방을 따뜻하게 해놓은 상태에서 기분을 편안하게 할 음료와 잔잔한 음악, 서로를 알아볼 수 있을 정도의 은은한 조명으로 꾸며 본다. 그리고 어느 쪽이 먼저 시작할지 순번을 정한다. 약간의 크림이나 기름을 사용하여 서로의 온몸을 마사지하거나 쓰다듬어 본다. 손을 머리부터 시작하여 발끝까지, 다시 등에서 가슴으로 옮겨간다. 기분 좋게 느껴지면 솔직하게 기쁨을 나타내어 상대방에게 명확하게 표현해 본다. 자신의 육체가 느끼는 흥분을 감정만으로 담아 둘 것이 아니라 말로 표현하도록 노력한다. 처음 시작하는 마사지는 상대의 성기 부분 접촉은 피한다. 자극이 서서히 진행되어 서로가 안락하고 편하게 느끼도록 이끌어 나가야 하는데, 이 단계에서는 서두르거나 포기해서는 안된다. 성행위 즉시 어떤 도움을 느끼지 못한다 하더라도 마사지만의 또 다른 즐거움을 느끼게 될 것이다. 특히 자신의 몸에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 바로 지금 어떤 기분인지에 몰두하게 되면 그 느낌을 맛보게 될 것이다.
성감대 찾기 3단계
과정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상대와 함께 하도록 한다. 다른 사람으로부터 방해받지 않을 시간을 선택해서 같이 목욕도 하고, 방을 따뜻하게 해놓은 상태에서 기분을 편안하게 할 음료와 잔잔한 음악, 서로를 알아볼 수 있을 정도의 은은한 조명으로 꾸며 본다. 그리고 어느 쪽이 먼저 시작할지 순번을 정한다. 약간의 크림이나 기름을 사용하여 서로의 온몸을 마사지하거나 쓰다듬어 본다. 손을 머리부터 시작하여 발끝까지, 다시 등에서 가슴으로 옮겨간다. 기분 좋게 느껴지면 솔직하게 기쁨을 나타내어 상대방에게 명확하게 표현해 본다. 자신의 육체가 느끼는 흥분을 감정만으로 담아 둘 것이 아니라 말로 표현하도록 노력한다. 처음 시작하는 마사지는 상대의 성기 부분 접촉은 피한다. 자극이 서서히 진행되어 서로가 안락하고 편하게 느끼도록 이끌어 나가야 하는데, 이 단계에서는 서두르거나 포기해서는 안된다. 성행위 즉시 어떤 도움을 느끼지 못한다 하더라도 마사지만의 또 다른 즐거움을 느끼게 될 것이다. 특히 자신의 몸에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 바로 지금 어떤 기분인지에 몰두하게 되면 그 느낌을 맛보게 될 것이다
여자가 좋아하는 섹스 태크닉
여성의 공략은 새끼손가락부터…
아름다운 여성을 만나면 남성이라면 누구나 마음 설렐 것이다. 그리고 기회만 된다면 어떻게 접근할 수 없을까 하고 호시탐탐 기회를 본다. 그리고는 만지고 싶다, 하고 싶다고 하는 욕망이 점점 커진다. 건강한 남성이라면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당연하다.
하지만 그렇게 생각해도 도대체 어떻게 시작하면 되는지 알 수가 없다. 갑자기 허리에 손을 대면 뺨을 맞을지도 모른다. 이렇게 망설이는 동안에는 행동이 어색하다. 결국 망설이다가 아이고 될 대로 돼라'는 식으로 느닷없이 끌어안게 되는데, 이래가지고는 아무리 여성에게도 마음이 있더라도 소리를 지르면서 경계하기 마련이다. 본능적으로 거부하게 되는 것이다. 마음이 약한 남자라면 이것으로 끝이다.
여자를 공략할 때는 서두르거나 어색한 행동은 결코 좋지 않다. 나약해 보이고 든든한 인상이 없다. 남자는 튼튼하고 믿음직스러워야 한다.
격렬한 섹스가 목적이지만 처음에는 부드러운 접촉부터 시작해야 한다. 우선 새끼손가락부터 노려야 한다. 설레는 마음을 억누르고 우선 우연을 가장하고 손을 잡는다. 그리고 여성의 새끼손가락에 자신의 새끼손가락을 걸친다. 천천히, 가볍게 쓰다듬으면서 여성의 경계심을 없애는 것이다.
새끼손가락은 여성의 방어 본능을 풀어줄 수 있기 때문에 여기만 녹이면 여성을 녹일 수 있다.
심리적인 쾌감을 느끼도록 하라
남성의 섹스 테크닉이 아무리 좋다고 해도 그것만으로는 별로라는 말이 경험이 많은 여성들의 입에서 나온다.
섹스에 싫증이 났겠지', ?감도가 떨어졌지' 같은 비판을 하는 남성도 적지 않지만 그것은 아니다. 건강하면 성 감각은 나이와 관계없다. 30대 여성보다 20대 여성이 민감하다거나 20대보다 10대가 더 민감하다는 말은 맞지 않다.
그렇다면 섹스 경험이 많은 여성은 왜 섹스 테크닉만 가지고는 만족할 수 없는 것일까?
그 원인은 심리적인 면에 있다. 육체적인 쾌락을 바라는 동시에 심리적인 쾌락도 바라는 것이다.
이런 변화는 남성에게도 나타난다. 젊은 시절에는 삽입만 하면 충족되었지만 차차 여성의 표정을 즐긴다거나 섹스 중의 대화를 즐긴다거나 하는 욕망의 폭이 넓어지는 것이다.
서로 섹스 경험이 많을 때는 성행위 자체보다 그 과정을 즐기면서 타오른다. 상대를 애타게 한다거나, 껴안지 않고 키스한다거나, 또 서로 애무만 가지고 절정을 느끼는 것 등 심리적인 면을 주로 한 섹스 게임을 하는 것이다. 이런 것이 바로 ?어른 달인'의 섹스이다.
섹스에 소극적인 여성은 배란일을 공략하라
남자도 그렇지만 여성도 섹스에 대해서 담백하다고 할까, 그다지 열의를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이 있다.
그런 여성은 마음 깊은 곳에 성에 대한 저항감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때로는 거의 병적으로 섹스를 혐오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단지 섹스의 깊은 쾌감을 모르기 때문에 타오르지 않는 경우다.
사람이 포유동물인 이상 번식기, 발정기라는 것이 있을 것이다. 여성도 예외는 아니다. 그러면 여성의 발정기란 언제일까?
바로 배란일이다. 배란일은 생리와 생리 가운데에 있고 체온이 떨어지는 날이므로 금방 알 수 있다. 이 날을 겨냥해서 유혹하면 여자는 자신이 의식하지 못한 상태에서 포유동물의 본성에 눈을 뜨고 자기도 모르게 적극적인 태도를 나타낸다.
여성이 절규하는 섹스 테크닉
얼마 전까지만 해도 여성은 아무리 강한 쾌락을 느껴도 소리를 지르지 않는 것이 미덕이라고 여겨졌다.
옛날 춘화를 보면 대부분의 여성이 이불을 입에 물고 소리를 죽이고 있다. 그러나 아무리 참아도 자기도 모르게 소리를 낼 때도 있다. 당시에는 소리를 지르는 여성은 '음란한 여자'라는 낙인이 찍혔기 때문에 여성들은 필사적으로 소리를 죽였지만 그래도 소리를 지르지 않을 수 없었다고 하면 남성의 섹스 테크닉이 대단했던 것 같다.
현대에서는 소리를 지르는 여성을 음란하다고 하는 남성은 거의 없다. 오히려 크게 신음하거나 실신시키는 일에 힘을 쓰는 남성도 적지 않다. 그러나 영화에서는 흔해도 상대의 입에서 쾌락의 절규를 들어본 남성은 안타깝게도 그다지 많지 않다. 역시 옛날 남성보다 테크닉이 부족한 것이 아닐까?
여성이 소리를 지르는 것은 자궁질부를 자극받았을 때다. 귀두가 자궁질부에 접촉했을 때 대부분의 여성은 위장이 관통당하는 것 같은 이상한 쾌감을 느끼고 소리를 지르게 된다고 한다.
삽입이 얕으면 이런 기회는 없다. 얕게, 때로는 깊숙이 삽입해서 자궁질부를 자극해야 한다.
아름다운 여성을 만나면 남성이라면 누구나 마음 설렐 것이다. 그리고 기회만 된다면 어떻게 접근할 수 없을까 하고 호시탐탐 기회를 본다. 그리고는 만지고 싶다, 하고 싶다고 하는 욕망이 점점 커진다. 건강한 남성이라면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당연하다.
하지만 그렇게 생각해도 도대체 어떻게 시작하면 되는지 알 수가 없다. 갑자기 허리에 손을 대면 뺨을 맞을지도 모른다. 이렇게 망설이는 동안에는 행동이 어색하다. 결국 망설이다가 아이고 될 대로 돼라'는 식으로 느닷없이 끌어안게 되는데, 이래가지고는 아무리 여성에게도 마음이 있더라도 소리를 지르면서 경계하기 마련이다. 본능적으로 거부하게 되는 것이다. 마음이 약한 남자라면 이것으로 끝이다.
여자를 공략할 때는 서두르거나 어색한 행동은 결코 좋지 않다. 나약해 보이고 든든한 인상이 없다. 남자는 튼튼하고 믿음직스러워야 한다.
격렬한 섹스가 목적이지만 처음에는 부드러운 접촉부터 시작해야 한다. 우선 새끼손가락부터 노려야 한다. 설레는 마음을 억누르고 우선 우연을 가장하고 손을 잡는다. 그리고 여성의 새끼손가락에 자신의 새끼손가락을 걸친다. 천천히, 가볍게 쓰다듬으면서 여성의 경계심을 없애는 것이다.
새끼손가락은 여성의 방어 본능을 풀어줄 수 있기 때문에 여기만 녹이면 여성을 녹일 수 있다.
심리적인 쾌감을 느끼도록 하라
남성의 섹스 테크닉이 아무리 좋다고 해도 그것만으로는 별로라는 말이 경험이 많은 여성들의 입에서 나온다.
섹스에 싫증이 났겠지', ?감도가 떨어졌지' 같은 비판을 하는 남성도 적지 않지만 그것은 아니다. 건강하면 성 감각은 나이와 관계없다. 30대 여성보다 20대 여성이 민감하다거나 20대보다 10대가 더 민감하다는 말은 맞지 않다.
그렇다면 섹스 경험이 많은 여성은 왜 섹스 테크닉만 가지고는 만족할 수 없는 것일까?
그 원인은 심리적인 면에 있다. 육체적인 쾌락을 바라는 동시에 심리적인 쾌락도 바라는 것이다.
이런 변화는 남성에게도 나타난다. 젊은 시절에는 삽입만 하면 충족되었지만 차차 여성의 표정을 즐긴다거나 섹스 중의 대화를 즐긴다거나 하는 욕망의 폭이 넓어지는 것이다.
서로 섹스 경험이 많을 때는 성행위 자체보다 그 과정을 즐기면서 타오른다. 상대를 애타게 한다거나, 껴안지 않고 키스한다거나, 또 서로 애무만 가지고 절정을 느끼는 것 등 심리적인 면을 주로 한 섹스 게임을 하는 것이다. 이런 것이 바로 ?어른 달인'의 섹스이다.
섹스에 소극적인 여성은 배란일을 공략하라
남자도 그렇지만 여성도 섹스에 대해서 담백하다고 할까, 그다지 열의를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이 있다.
그런 여성은 마음 깊은 곳에 성에 대한 저항감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때로는 거의 병적으로 섹스를 혐오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단지 섹스의 깊은 쾌감을 모르기 때문에 타오르지 않는 경우다.
사람이 포유동물인 이상 번식기, 발정기라는 것이 있을 것이다. 여성도 예외는 아니다. 그러면 여성의 발정기란 언제일까?
바로 배란일이다. 배란일은 생리와 생리 가운데에 있고 체온이 떨어지는 날이므로 금방 알 수 있다. 이 날을 겨냥해서 유혹하면 여자는 자신이 의식하지 못한 상태에서 포유동물의 본성에 눈을 뜨고 자기도 모르게 적극적인 태도를 나타낸다.
여성이 절규하는 섹스 테크닉
얼마 전까지만 해도 여성은 아무리 강한 쾌락을 느껴도 소리를 지르지 않는 것이 미덕이라고 여겨졌다.
옛날 춘화를 보면 대부분의 여성이 이불을 입에 물고 소리를 죽이고 있다. 그러나 아무리 참아도 자기도 모르게 소리를 낼 때도 있다. 당시에는 소리를 지르는 여성은 '음란한 여자'라는 낙인이 찍혔기 때문에 여성들은 필사적으로 소리를 죽였지만 그래도 소리를 지르지 않을 수 없었다고 하면 남성의 섹스 테크닉이 대단했던 것 같다.
현대에서는 소리를 지르는 여성을 음란하다고 하는 남성은 거의 없다. 오히려 크게 신음하거나 실신시키는 일에 힘을 쓰는 남성도 적지 않다. 그러나 영화에서는 흔해도 상대의 입에서 쾌락의 절규를 들어본 남성은 안타깝게도 그다지 많지 않다. 역시 옛날 남성보다 테크닉이 부족한 것이 아닐까?
여성이 소리를 지르는 것은 자궁질부를 자극받았을 때다. 귀두가 자궁질부에 접촉했을 때 대부분의 여성은 위장이 관통당하는 것 같은 이상한 쾌감을 느끼고 소리를 지르게 된다고 한다.
삽입이 얕으면 이런 기회는 없다. 얕게, 때로는 깊숙이 삽입해서 자궁질부를 자극해야 한다.
여자가 섹스를 허락하는 이유
여자가 섹스를 허락하는 이유
여자가 참으로 연약한 존재처럼 느껴지는 순간입니다
1. 의존성에서
누군가 없으면 홀로 설수 없는 사람이다. 혼자서는 아무런 결정
도 못하고 시간을 어찌보낼지 모를 정도로 누군가 없으면 불안해
서 견디질 못하는 타입.
따라서 어쩌다 남자하나 생겼고 그 남자가 없어지면 절대로 안되
므로 단지 그가 떠날까봐 남자가 원하면 본인이 싫더라도 꼭 섹스
에 응한다.
부모가 어릴적부터 간섭하고 통제하며 과보호적으로 키우지 않고,
독립적으로 키우며 세상은 넓고 남자는 많다라는 것을 알려주었
다면 이런 일은 방지할 수 있었을 것을..
2. 너무 착해서
어릴 때부터 부모, 친척, 주변의 어른들로 가장 많이 들어온 덕담
이 말 잘듣는 착한 사람이 되어라 였기에 자신이 원하던 안하던
상대 남자가 섹스를 원하면 무조건 응해준다.
벌써 여러번 낙태를 해오면서 자신의 몸을 버리더라도 사랑하는
남자가 섹스 거부당해 실망하여 마음상해하는 것은 가슴이 아파서
견디질 못하기 때문이다.
따뜻하고 관대하되 본인이 원하지 않을 때 단호하게 SAY NO! 할
수 있어라 라는 덕담을 들어왔다면 이런일은 없었을 것이다.
3. 외로와서
인간들을 엮는 심리적 끈은 애정이고 사랑이다. 어떤 이유로든
어릴적부터 이러한 심리적 끈을 경험해보지 못했기에 남자랑 직접
적인 신체적 접촉이 있을때에야 비로서 인간사이의 어떤 연결을
느끼므로 심리적 공허감을 해소하기 위해 섹스에 탐닉한다.
심리적 공허감을 충족하기 위해 사람들이 빠져드는 여러가지 중독
증의 한 부류, 즉 쇼핑중독, 알콜중독, 마약중독, 춤중독, 종교중독,
카드중독 (도박), 아이중독처럼 섹스중독으로 갈 수 있다.
이성간의 사랑 (intimacy)과 섹스에 앞서서, 근본적인 인간 사이의
애착 (attachment)의 역량을 키워주는 것... 부모가 아이 양육중
이것에 중요한 관심을 두었다면 아이가 커가면서 소외된 관계만을
맺으며 공허해진 심리를 충족시키려 섹스에만 탐닉할일은 없었을
것을...
4. 호기심에서
원래 인간이란 금기시하는 것일수록 궁금해지게 된다. 어릴 때
성에 대한 이야기만 나오면 어른들이 자기네끼리는 즐거워하다가
자신이 나타나면 어린애는 끼는 것 아냐 하면서 금기시 할 때..
도대체 섹스가 뭐길래 하는 생각을 줄곧 가져온 경우..
5. 스트레스 해소로
어릴 적부터 보아온 주변인들의 스트레스 해소방법을 배운 것이
다. 예를들어 아버지가 직업스트레스등 여러 가지 골치아픈일이
있으면 술을 미친 듯이 퍼마시고 집에 들어와 집안의 집기를 다
때려부시곤 했었다.
즉 스트레스에 막가는 방식으로 대처해온 부모들의 행동양식을
배운 것이다. 그래서 자신도 스트레스가 쌓이면 나이트에 가서
술을 잔뜩 마시고 아무 남자나 하나 건져서 나 집에 가기싫어 한
다. 물론 그 남자는 이게 왠 횡재냐 할 것이다.
6. 힘의 욕구, 즉 상대를 통제하기 위하여
순결을 바치면 콧대높은 네 녀석도 내 말을 고분 고분 듣겠지..
라는 생각으로 남자의 섹스요청에 응한다. 즉 상대의 책임감을
강요하면서 두사람 사이의 관계에서 헤게모니를 쟁취하겠다는 헛
된 노력으로 섹스를 결심한다.
인간관계의 욕구에서 친밀의 욕구보다는 힘의 욕구를 성장하면
서 더 많이 배워온 경우에 해당한다.
7. 오락의 욕구로
인간을 대상화하는 것을 배워온 경우. 즉 인간을 물건이나 비
인간으로 생각해온 경우이다. 어릴적부터 부모는 자신의 욕구충
족의 수단 만으로 여겨온 경우이다
따라서 이성과의 섹스도 마치 슬럿머신이나 빠징꼬 기계처럼 순간
적인 즐거움이나 놀이의 도구로만 생각할뿐 인간사이의 친밀한
교류라는 것을 모르는 경우이다.
자신밖에 모르는 이기적 인간으로 키우면서 아이가 돈으로 해달라
는 것은 모두 해준 부모가 만들어낸 훌륭한 작품이다. 매일 나이
트가서 부킹해서 하루밤 자고 즐기는 타입의 여자들이다.
8. 누군가에 대한 보복심리로
부모가 지나치게 간섭하고 통제해왔고 그래서 어느 순간 반항하
고 싶은 심리가 생기면서 부모가 가장 금기시하는 일을 확 해버리
면서 보복의 쾌감을 느끼는 경우이다.
명동에서 뺨맞고 한강에 가서 화풀이하는 식으로 되어 버리면 곤
란하다.
9. 그다음 뭐냐구요? 사랑해서이죠 당연히..
서로를 충분히 알고 신뢰하고 친밀해져서 서로가 자연스레 원해서
이루어지는 경우이다.
위의 8가지 이유에서 벗어나 진정한 사랑의 욕구에서 이루어진 섹
스인지 알수 있는 방법이 있다. - 섹스 결정시에 심리적으로 불안하거나
어떤 다른 부정적인 감정 없이 편안하고, 그 다음 섹스 후에 두사
람 사이가 더 친밀해질 경우.
만약 섹스후에 두사람 사이에 뭔가 긴장이 생기고 어색하고 거리
감이 생기거나 한다면 그것은 사랑의 이유로 이루어진 섹스는 아
닐 것이다. 두사람이 사귀다 헤어질 수는 있지만 그것이 단순히
섹스만으로 야기되는 것은 아닐 것이다.
여자가 참으로 연약한 존재처럼 느껴지는 순간입니다
1. 의존성에서
누군가 없으면 홀로 설수 없는 사람이다. 혼자서는 아무런 결정
도 못하고 시간을 어찌보낼지 모를 정도로 누군가 없으면 불안해
서 견디질 못하는 타입.
따라서 어쩌다 남자하나 생겼고 그 남자가 없어지면 절대로 안되
므로 단지 그가 떠날까봐 남자가 원하면 본인이 싫더라도 꼭 섹스
에 응한다.
부모가 어릴적부터 간섭하고 통제하며 과보호적으로 키우지 않고,
독립적으로 키우며 세상은 넓고 남자는 많다라는 것을 알려주었
다면 이런 일은 방지할 수 있었을 것을..
2. 너무 착해서
어릴 때부터 부모, 친척, 주변의 어른들로 가장 많이 들어온 덕담
이 말 잘듣는 착한 사람이 되어라 였기에 자신이 원하던 안하던
상대 남자가 섹스를 원하면 무조건 응해준다.
벌써 여러번 낙태를 해오면서 자신의 몸을 버리더라도 사랑하는
남자가 섹스 거부당해 실망하여 마음상해하는 것은 가슴이 아파서
견디질 못하기 때문이다.
따뜻하고 관대하되 본인이 원하지 않을 때 단호하게 SAY NO! 할
수 있어라 라는 덕담을 들어왔다면 이런일은 없었을 것이다.
3. 외로와서
인간들을 엮는 심리적 끈은 애정이고 사랑이다. 어떤 이유로든
어릴적부터 이러한 심리적 끈을 경험해보지 못했기에 남자랑 직접
적인 신체적 접촉이 있을때에야 비로서 인간사이의 어떤 연결을
느끼므로 심리적 공허감을 해소하기 위해 섹스에 탐닉한다.
심리적 공허감을 충족하기 위해 사람들이 빠져드는 여러가지 중독
증의 한 부류, 즉 쇼핑중독, 알콜중독, 마약중독, 춤중독, 종교중독,
카드중독 (도박), 아이중독처럼 섹스중독으로 갈 수 있다.
이성간의 사랑 (intimacy)과 섹스에 앞서서, 근본적인 인간 사이의
애착 (attachment)의 역량을 키워주는 것... 부모가 아이 양육중
이것에 중요한 관심을 두었다면 아이가 커가면서 소외된 관계만을
맺으며 공허해진 심리를 충족시키려 섹스에만 탐닉할일은 없었을
것을...
4. 호기심에서
원래 인간이란 금기시하는 것일수록 궁금해지게 된다. 어릴 때
성에 대한 이야기만 나오면 어른들이 자기네끼리는 즐거워하다가
자신이 나타나면 어린애는 끼는 것 아냐 하면서 금기시 할 때..
도대체 섹스가 뭐길래 하는 생각을 줄곧 가져온 경우..
5. 스트레스 해소로
어릴 적부터 보아온 주변인들의 스트레스 해소방법을 배운 것이
다. 예를들어 아버지가 직업스트레스등 여러 가지 골치아픈일이
있으면 술을 미친 듯이 퍼마시고 집에 들어와 집안의 집기를 다
때려부시곤 했었다.
즉 스트레스에 막가는 방식으로 대처해온 부모들의 행동양식을
배운 것이다. 그래서 자신도 스트레스가 쌓이면 나이트에 가서
술을 잔뜩 마시고 아무 남자나 하나 건져서 나 집에 가기싫어 한
다. 물론 그 남자는 이게 왠 횡재냐 할 것이다.
6. 힘의 욕구, 즉 상대를 통제하기 위하여
순결을 바치면 콧대높은 네 녀석도 내 말을 고분 고분 듣겠지..
라는 생각으로 남자의 섹스요청에 응한다. 즉 상대의 책임감을
강요하면서 두사람 사이의 관계에서 헤게모니를 쟁취하겠다는 헛
된 노력으로 섹스를 결심한다.
인간관계의 욕구에서 친밀의 욕구보다는 힘의 욕구를 성장하면
서 더 많이 배워온 경우에 해당한다.
7. 오락의 욕구로
인간을 대상화하는 것을 배워온 경우. 즉 인간을 물건이나 비
인간으로 생각해온 경우이다. 어릴적부터 부모는 자신의 욕구충
족의 수단 만으로 여겨온 경우이다
따라서 이성과의 섹스도 마치 슬럿머신이나 빠징꼬 기계처럼 순간
적인 즐거움이나 놀이의 도구로만 생각할뿐 인간사이의 친밀한
교류라는 것을 모르는 경우이다.
자신밖에 모르는 이기적 인간으로 키우면서 아이가 돈으로 해달라
는 것은 모두 해준 부모가 만들어낸 훌륭한 작품이다. 매일 나이
트가서 부킹해서 하루밤 자고 즐기는 타입의 여자들이다.
8. 누군가에 대한 보복심리로
부모가 지나치게 간섭하고 통제해왔고 그래서 어느 순간 반항하
고 싶은 심리가 생기면서 부모가 가장 금기시하는 일을 확 해버리
면서 보복의 쾌감을 느끼는 경우이다.
명동에서 뺨맞고 한강에 가서 화풀이하는 식으로 되어 버리면 곤
란하다.
9. 그다음 뭐냐구요? 사랑해서이죠 당연히..
서로를 충분히 알고 신뢰하고 친밀해져서 서로가 자연스레 원해서
이루어지는 경우이다.
위의 8가지 이유에서 벗어나 진정한 사랑의 욕구에서 이루어진 섹
스인지 알수 있는 방법이 있다. - 섹스 결정시에 심리적으로 불안하거나
어떤 다른 부정적인 감정 없이 편안하고, 그 다음 섹스 후에 두사
람 사이가 더 친밀해질 경우.
만약 섹스후에 두사람 사이에 뭔가 긴장이 생기고 어색하고 거리
감이 생기거나 한다면 그것은 사랑의 이유로 이루어진 섹스는 아
닐 것이다. 두사람이 사귀다 헤어질 수는 있지만 그것이 단순히
섹스만으로 야기되는 것은 아닐 것이다.
여성이 좋아하는 태크닉
여성의 공략은 새끼손가락부터…
아름다운 여성을 만나면 남성이라면 누구나 마음 설렐 것이다. 그리고 기회만 된다면 어떻게 접근할 수 없을까 하고 호시탐탐 기회를 본다. 그리고는 만지고 싶다, 하고 싶다고 하는 욕망이 점점 커진다. 건강한 남성이라면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당연하다.
하지만 그렇게 생각해도 도대체 어떻게 시작하면 되는지 알 수가 없다. 갑자기 허리에 손을 대면 뺨을 맞을지도 모른다. 이렇게 망설이는 동안에는 행동이 어색하다. 결국 망설이다가 아이고 될 대로 돼라'는 식으로 느닷없이 끌어안게 되는데, 이래가지고는 아무리 여성에게도 마음이 있더라도 소리를 지르면서 경계하기 마련이다. 본능적으로 거부하게 되는 것이다. 마음이 약한 남자라면 이것으로 끝이다.
여자를 공략할 때는 서두르거나 어색한 행동은 결코 좋지 않다. 나약해 보이고 든든한 인상이 없다. 남자는 튼튼하고 믿음직스러워야 한다.
격렬한 섹스가 목적이지만 처음에는 부드러운 접촉부터 시작해야 한다. 우선 새끼손가락부터 노려야 한다. 설레는 마음을 억누르고 우선 우연을 가장하고 손을 잡는다. 그리고 여성의 새끼손가락에 자신의 새끼손가락을 걸친다. 천천히, 가볍게 쓰다듬으면서 여성의 경계심을 없애는 것이다.
새끼손가락은 여성의 방어 본능을 풀어줄 수 있기 때문에 여기만 녹이면 여성을 녹일 수 있다.
심리적인 쾌감을 느끼도록 하라
남성의 섹스 테크닉이 아무리 좋다고 해도 그것만으로는 별로라는 말이 경험이 많은 여성들의 입에서 나온다.
섹스에 싫증이 났겠지', ?감도가 떨어졌지' 같은 비판을 하는 남성도 적지 않지만 그것은 아니다. 건강하면 성 감각은 나이와 관계없다. 30대 여성보다 20대 여성이 민감하다거나 20대보다 10대가 더 민감하다는 말은 맞지 않다.
그렇다면 섹스 경험이 많은 여성은 왜 섹스 테크닉만 가지고는 만족할 수 없는 것일까?
그 원인은 심리적인 면에 있다. 육체적인 쾌락을 바라는 동시에 심리적인 쾌락도 바라는 것이다.
이런 변화는 남성에게도 나타난다. 젊은 시절에는 삽입만 하면 충족되었지만 차차 여성의 표정을 즐긴다거나 섹스 중의 대화를 즐긴다거나 하는 욕망의 폭이 넓어지는 것이다.
서로 섹스 경험이 많을 때는 성행위 자체보다 그 과정을 즐기면서 타오른다. 상대를 애타게 한다거나, 껴안지 않고 키스한다거나, 또 서로 애무만 가지고 절정을 느끼는 것 등 심리적인 면을 주로 한 섹스 게임을 하는 것이다. 이런 것이 바로 ?어른 달인'의 섹스이다.
섹스에 소극적인 여성은 배란일을 공략하라
남자도 그렇지만 여성도 섹스에 대해서 담백하다고 할까, 그다지 열의를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이 있다.
그런 여성은 마음 깊은 곳에 성에 대한 저항감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때로는 거의 병적으로 섹스를 혐오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단지 섹스의 깊은 쾌감을 모르기 때문에 타오르지 않는 경우다.
사람이 포유동물인 이상 번식기, 발정기라는 것이 있을 것이다. 여성도 예외는 아니다. 그러면 여성의 발정기란 언제일까?
바로 배란일이다. 배란일은 생리와 생리 가운데에 있고 체온이 떨어지는 날이므로 금방 알 수 있다. 이 날을 겨냥해서 유혹하면 여자는 자신이 의식하지 못한 상태에서 포유동물의 본성에 눈을 뜨고 자기도 모르게 적극적인 태도를 나타낸다.
여성이 절규하는 섹스 테크닉
얼마 전까지만 해도 여성은 아무리 강한 쾌락을 느껴도 소리를 지르지 않는 것이 미덕이라고 여겨졌다.
옛날 춘화를 보면 대부분의 여성이 이불을 입에 물고 소리를 죽이고 있다. 그러나 아무리 참아도 자기도 모르게 소리를 낼 때도 있다. 당시에는 소리를 지르는 여성은 '음란한 여자'라는 낙인이 찍혔기 때문에 여성들은 필사적으로 소리를 죽였지만 그래도 소리를 지르지 않을 수 없었다고 하면 남성의 섹스 테크닉이 대단했던 것 같다.
현대에서는 소리를 지르는 여성을 음란하다고 하는 남성은 거의 없다. 오히려 크게 신음하거나 실신시키는 일에 힘을 쓰는 남성도 적지 않다. 그러나 영화에서는 흔해도 상대의 입에서 쾌락의 절규를 들어본 남성은 안타깝게도 그다지 많지 않다. 역시 옛날 남성보다 테크닉이 부족한 것이 아닐까?
여성이 소리를 지르는 것은 자궁질부를 자극받았을 때다. 귀두가 자궁질부에 접촉했을 때 대부분의 여성은 위장이 관통당하는 것 같은 이상한 쾌감을 느끼고 소리를 지르게 된다고 한다.
삽입이 얕으면 이런 기회는 없다. 얕게, 때로는 깊숙이 삽입해서 자궁질부를 자극해야 한다
아름다운 여성을 만나면 남성이라면 누구나 마음 설렐 것이다. 그리고 기회만 된다면 어떻게 접근할 수 없을까 하고 호시탐탐 기회를 본다. 그리고는 만지고 싶다, 하고 싶다고 하는 욕망이 점점 커진다. 건강한 남성이라면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당연하다.
하지만 그렇게 생각해도 도대체 어떻게 시작하면 되는지 알 수가 없다. 갑자기 허리에 손을 대면 뺨을 맞을지도 모른다. 이렇게 망설이는 동안에는 행동이 어색하다. 결국 망설이다가 아이고 될 대로 돼라'는 식으로 느닷없이 끌어안게 되는데, 이래가지고는 아무리 여성에게도 마음이 있더라도 소리를 지르면서 경계하기 마련이다. 본능적으로 거부하게 되는 것이다. 마음이 약한 남자라면 이것으로 끝이다.
여자를 공략할 때는 서두르거나 어색한 행동은 결코 좋지 않다. 나약해 보이고 든든한 인상이 없다. 남자는 튼튼하고 믿음직스러워야 한다.
격렬한 섹스가 목적이지만 처음에는 부드러운 접촉부터 시작해야 한다. 우선 새끼손가락부터 노려야 한다. 설레는 마음을 억누르고 우선 우연을 가장하고 손을 잡는다. 그리고 여성의 새끼손가락에 자신의 새끼손가락을 걸친다. 천천히, 가볍게 쓰다듬으면서 여성의 경계심을 없애는 것이다.
새끼손가락은 여성의 방어 본능을 풀어줄 수 있기 때문에 여기만 녹이면 여성을 녹일 수 있다.
심리적인 쾌감을 느끼도록 하라
남성의 섹스 테크닉이 아무리 좋다고 해도 그것만으로는 별로라는 말이 경험이 많은 여성들의 입에서 나온다.
섹스에 싫증이 났겠지', ?감도가 떨어졌지' 같은 비판을 하는 남성도 적지 않지만 그것은 아니다. 건강하면 성 감각은 나이와 관계없다. 30대 여성보다 20대 여성이 민감하다거나 20대보다 10대가 더 민감하다는 말은 맞지 않다.
그렇다면 섹스 경험이 많은 여성은 왜 섹스 테크닉만 가지고는 만족할 수 없는 것일까?
그 원인은 심리적인 면에 있다. 육체적인 쾌락을 바라는 동시에 심리적인 쾌락도 바라는 것이다.
이런 변화는 남성에게도 나타난다. 젊은 시절에는 삽입만 하면 충족되었지만 차차 여성의 표정을 즐긴다거나 섹스 중의 대화를 즐긴다거나 하는 욕망의 폭이 넓어지는 것이다.
서로 섹스 경험이 많을 때는 성행위 자체보다 그 과정을 즐기면서 타오른다. 상대를 애타게 한다거나, 껴안지 않고 키스한다거나, 또 서로 애무만 가지고 절정을 느끼는 것 등 심리적인 면을 주로 한 섹스 게임을 하는 것이다. 이런 것이 바로 ?어른 달인'의 섹스이다.
섹스에 소극적인 여성은 배란일을 공략하라
남자도 그렇지만 여성도 섹스에 대해서 담백하다고 할까, 그다지 열의를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이 있다.
그런 여성은 마음 깊은 곳에 성에 대한 저항감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때로는 거의 병적으로 섹스를 혐오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단지 섹스의 깊은 쾌감을 모르기 때문에 타오르지 않는 경우다.
사람이 포유동물인 이상 번식기, 발정기라는 것이 있을 것이다. 여성도 예외는 아니다. 그러면 여성의 발정기란 언제일까?
바로 배란일이다. 배란일은 생리와 생리 가운데에 있고 체온이 떨어지는 날이므로 금방 알 수 있다. 이 날을 겨냥해서 유혹하면 여자는 자신이 의식하지 못한 상태에서 포유동물의 본성에 눈을 뜨고 자기도 모르게 적극적인 태도를 나타낸다.
여성이 절규하는 섹스 테크닉
얼마 전까지만 해도 여성은 아무리 강한 쾌락을 느껴도 소리를 지르지 않는 것이 미덕이라고 여겨졌다.
옛날 춘화를 보면 대부분의 여성이 이불을 입에 물고 소리를 죽이고 있다. 그러나 아무리 참아도 자기도 모르게 소리를 낼 때도 있다. 당시에는 소리를 지르는 여성은 '음란한 여자'라는 낙인이 찍혔기 때문에 여성들은 필사적으로 소리를 죽였지만 그래도 소리를 지르지 않을 수 없었다고 하면 남성의 섹스 테크닉이 대단했던 것 같다.
현대에서는 소리를 지르는 여성을 음란하다고 하는 남성은 거의 없다. 오히려 크게 신음하거나 실신시키는 일에 힘을 쓰는 남성도 적지 않다. 그러나 영화에서는 흔해도 상대의 입에서 쾌락의 절규를 들어본 남성은 안타깝게도 그다지 많지 않다. 역시 옛날 남성보다 테크닉이 부족한 것이 아닐까?
여성이 소리를 지르는 것은 자궁질부를 자극받았을 때다. 귀두가 자궁질부에 접촉했을 때 대부분의 여성은 위장이 관통당하는 것 같은 이상한 쾌감을 느끼고 소리를 지르게 된다고 한다.
삽입이 얕으면 이런 기회는 없다. 얕게, 때로는 깊숙이 삽입해서 자궁질부를 자극해야 한다
카사노바가 말하는 女성기 애무법
여성과 첫 관계를 갖는 남성이라면, 특히 성에 대한 무지한 남성이라면 여성을 만족시켜야한다는 남성의 본능으로 인해 큰 부담을 가질 수 밖에 없다.
이럴수록 천리길도 한걸음이라고 여성과의 관계에 있어 전희 즉 애무를 뜨거운 관계를 위한 전주곡으로 잘 사용해야한다.
그렇다면 여성을 어떻게 흥분시킬 수 있을까.
역시 자신의 섹스파트너인 여성의 성감대를 일단 잘 알아야 한다.
성적 흥분을 느끼는 것을 성감이라하고 자극함으로써 성감을 느낄 수 있는 곳을 성감대라 하는데 해외의 한 남성은 마초맨이란 이름으로 운영하는 자신의 블로그에 여성의 성감대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놓았다.
지금까지 수없이 많은 여자와 잠자리를 같이 한 카사노바라며 항상 연구하는 자세로 여자의 몸을 탐닉했다는 그는 여성의 성감대 애무 방법을 실전용(?)으로 나열해놨다.
한가지 특이한 점은 가슴이나 입술, 귀 등 외부에 드러난 성감대 보다는 주로 여성의 성기 중심의 성감대와 애무법을 설명해놓았다는 점이다.
마초맨은 여성의 성기 외부부터 차례로 바람둥이다운 애무법을 설명해놓았다.
여성의 성기를 덮는 대음순은 양쪽을 처음에는 혀로 살짝 핥다가 입안으로 빨아들이듯이 빨아주는게 효과적이라고 밝혔다.
대음순은 지방조직으로 흥분하면 피가 몰려 두꺼워지기 때문에 마초맨의 말대로 팽창하면 입안으로 빨아들이는 듯히 빠는 애무가 가능해진다.
요도구와 질구를 감싸고 있는 소음순 역시 중요 성감대.
이 곳 역시 대음순의 애무방법과 동일하다고.
쾌감도는 소음순이 좀 더 안쪽에 있는 만큼 자신의 경험으로 볼 때 대음순보다 소음순을 애무했을 때 여성이 더 좋아했다고 한다.
대음순과 소음순 사이의 홈과 요도구와 질구 사이의 공간(전문용어로 질전정이라 함)도 말단신경이 분포되어 있는 최고의 성감대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마초맨 자신은 질전정을 혀를 꼿꼿이 세워 찌르는 듯 자극을 주다 핥는 방식으로 애무하는데 질전정을 핥다가 차츰 대음순과 소음순 사이의 위쪽 홈으로 진행한다고 전했다.
다음은 왠만한 남성이 모두 들어봤을 법한 클리토리스(음핵)다.
클리토리스 애무가 어려운 점은 여성의 성적 흥분도가 높아질 수록 안으로 숨는다는 점이다.
클리토리스는 소음순이 시작되는 윗부분에 작은 돌기처럼 나와있는데 크기는 보통 5mm정도로 작다.
혀로 정성스레 핥아주는게 최고인데 보통 패팅시에도 이 곳을 자극하면 여성은 극도의 쾌감을 느낀다고.
보통 남성의 물건을 삽입하면 음핵은 자극받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마초맨은 삽입 후에도 자극할 수 있는 자기만의 노하우를 밝혔다.
바로 성기를 깊이 삽입한 뒤 피스톤운동과 함께 좌우로 움직여주면 클리토리스에 간접적으로 자극을 줄 수 있다고 조언한다.
마지막으로 G-스팟(G-spot). 마초맨은 초보 남성들에게 가장 힘든 것이 G-스팟을 자극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모든 여성이 G-스팟을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니고 위치도 질 입구 안쪽 3~4cm 정도 안 위쪽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처음에는 헤매기 쉽다고.
G-스팟은 손가락을 질안에 넣어 자극하거나 삽입시 의도적으로 위쪽을 자극하는 피스톤 운동을 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말한다.
이 밖에도 마초맨은 여성의 무릎 뒤쪽, 발목과 발 등도 의외로 여성이 큰 쾌감을 느끼는 성감대라고 덧붙였다.
여성은 성기 뿐아니라 전신에 성감대가 퍼져 있다.
또한 개인별로 성감대도 천차만별이다.
결국 남성들은 여성의 성감대를 정성스레 애무함과 동시에 성감대를 하나하나 발견해가는 탐구정신도 필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마초맨 역시 지금까지 많은 여성과 관계를 했지만 여성마다 특이한 성감대를 갖고 있는 여성들이 있었다며 여성의 반응을 살펴가며 성감대를 자극해나가는 것이 파트너의 성감대를 찾는 지름길이라고 밝혔다.
이럴수록 천리길도 한걸음이라고 여성과의 관계에 있어 전희 즉 애무를 뜨거운 관계를 위한 전주곡으로 잘 사용해야한다.
그렇다면 여성을 어떻게 흥분시킬 수 있을까.
역시 자신의 섹스파트너인 여성의 성감대를 일단 잘 알아야 한다.
성적 흥분을 느끼는 것을 성감이라하고 자극함으로써 성감을 느낄 수 있는 곳을 성감대라 하는데 해외의 한 남성은 마초맨이란 이름으로 운영하는 자신의 블로그에 여성의 성감대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놓았다.
지금까지 수없이 많은 여자와 잠자리를 같이 한 카사노바라며 항상 연구하는 자세로 여자의 몸을 탐닉했다는 그는 여성의 성감대 애무 방법을 실전용(?)으로 나열해놨다.
한가지 특이한 점은 가슴이나 입술, 귀 등 외부에 드러난 성감대 보다는 주로 여성의 성기 중심의 성감대와 애무법을 설명해놓았다는 점이다.
마초맨은 여성의 성기 외부부터 차례로 바람둥이다운 애무법을 설명해놓았다.
여성의 성기를 덮는 대음순은 양쪽을 처음에는 혀로 살짝 핥다가 입안으로 빨아들이듯이 빨아주는게 효과적이라고 밝혔다.
대음순은 지방조직으로 흥분하면 피가 몰려 두꺼워지기 때문에 마초맨의 말대로 팽창하면 입안으로 빨아들이는 듯히 빠는 애무가 가능해진다.
요도구와 질구를 감싸고 있는 소음순 역시 중요 성감대.
이 곳 역시 대음순의 애무방법과 동일하다고.
쾌감도는 소음순이 좀 더 안쪽에 있는 만큼 자신의 경험으로 볼 때 대음순보다 소음순을 애무했을 때 여성이 더 좋아했다고 한다.
대음순과 소음순 사이의 홈과 요도구와 질구 사이의 공간(전문용어로 질전정이라 함)도 말단신경이 분포되어 있는 최고의 성감대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마초맨 자신은 질전정을 혀를 꼿꼿이 세워 찌르는 듯 자극을 주다 핥는 방식으로 애무하는데 질전정을 핥다가 차츰 대음순과 소음순 사이의 위쪽 홈으로 진행한다고 전했다.
다음은 왠만한 남성이 모두 들어봤을 법한 클리토리스(음핵)다.
클리토리스 애무가 어려운 점은 여성의 성적 흥분도가 높아질 수록 안으로 숨는다는 점이다.
클리토리스는 소음순이 시작되는 윗부분에 작은 돌기처럼 나와있는데 크기는 보통 5mm정도로 작다.
혀로 정성스레 핥아주는게 최고인데 보통 패팅시에도 이 곳을 자극하면 여성은 극도의 쾌감을 느낀다고.
보통 남성의 물건을 삽입하면 음핵은 자극받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마초맨은 삽입 후에도 자극할 수 있는 자기만의 노하우를 밝혔다.
바로 성기를 깊이 삽입한 뒤 피스톤운동과 함께 좌우로 움직여주면 클리토리스에 간접적으로 자극을 줄 수 있다고 조언한다.
마지막으로 G-스팟(G-spot). 마초맨은 초보 남성들에게 가장 힘든 것이 G-스팟을 자극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모든 여성이 G-스팟을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니고 위치도 질 입구 안쪽 3~4cm 정도 안 위쪽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처음에는 헤매기 쉽다고.
G-스팟은 손가락을 질안에 넣어 자극하거나 삽입시 의도적으로 위쪽을 자극하는 피스톤 운동을 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말한다.
이 밖에도 마초맨은 여성의 무릎 뒤쪽, 발목과 발 등도 의외로 여성이 큰 쾌감을 느끼는 성감대라고 덧붙였다.
여성은 성기 뿐아니라 전신에 성감대가 퍼져 있다.
또한 개인별로 성감대도 천차만별이다.
결국 남성들은 여성의 성감대를 정성스레 애무함과 동시에 성감대를 하나하나 발견해가는 탐구정신도 필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마초맨 역시 지금까지 많은 여성과 관계를 했지만 여성마다 특이한 성감대를 갖고 있는 여성들이 있었다며 여성의 반응을 살펴가며 성감대를 자극해나가는 것이 파트너의 성감대를 찾는 지름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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