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13일 수요일

"여친의 꼬깔콘 젖을 소개합니다" 막장 페팅 논란




한 성인사이트에 '여친 학대'라는 제목의 사진물이 올라왔다. 사진들은 여자친구를 학대하는 장면들이 주를 이뤘다.
 
학대 중에서도 특히 성적으로 희롱하는 장면은 다소 심하다는 반응이다. 여친의 유두를 잡아 당겨서 늘어뜨린 모습이나, 여친의 음부 속에 손가락이나 이물질을 넣고 "아파"라고 할 때까지 비비고 문지르는 장면등이 그렇다.
 
이 사람이 '여친 학대'에 맛을 들인 것은 한 SM 사이트에 가입한 뒤부터였다. 그곳에서 평소 경험하지 못한 변태적인 행위에 푹 빠진 남친은 이후 여친을 만날 때마다 모텔방에서 가학적인 행위를 일삼았다.
 
너무 착해빠진 여친은 "너무 아파"라고 외마디 비명만 지를 뿐, 남친의 행동을 막지도 타이르지도 못했다. 남친은 그런 여친을 인정사정 없이 마구잡이로 넣고 비비고 쑤시면서 쾌감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당신은 정신병원부터 가봐야할 것 같다" "사랑스러운 애인을 그런 식으로 학대할 생각이면 나한테 맡겨라" 등의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40~50대 아저씨, "미소녀 사랑해~도 될까요?"



40~50대 아저씨, "미소녀 사랑해~도 될까요?"

대학캠퍼스 '애인 모집' 광고 논란 "2000에 하룻밤을



 
"2000위안 줄테니 하룻밤 애인 되어달라."
 
중국의 톱 배우 공리와 장쯔이 등 유명 스타들을 배출하고 있는 중앙 연극 학원의 캠퍼스에 난데없이 '애인 모집' 광고가 붙어 논란이 되고 있다.
 
광고에 제시된 하루 일당은 2000위안, 한국 돈으로 약 33만원이다. 이 광고를 붙인 남성은 황씨 성을 가진 80년대 태생으로, 스포츠 복권에 당첨돼 하루만에 1383만 위안(한화 23억원)을 벌었다고 한다.
 
아울러 이 남성은 자신에 대해 "성격이 온화하고 사회적으로 해를 줄 사람이 아니다"고 설명해놓았다.
애인의 조건은 연극학교 학생, 18~22세, 미녀가 많기로 소문난 중국 강남 지역 여성 등 7개 항목이 적혀있다.
 
이 광고는 캠퍼스 내에 최소 수십 장이 붙어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소식이 알려지면서 학생들은 애인 모집 광고에 분노하고 있다고 한다. 일부 학생은 "애인을 돈으로 사려는 의도가 너무 불순하다"며 쓴소리를 내뱉고 있다.
애 인 모집 광고를 붙인 학생은 법적 제재까지 가능한 것으로 밝혀졌다. 중국의 한 변호사는 애인 모집 광고에 대해 "결혼법을 위반하고 학생을 모욕하는 행위"라며 "마음대로 벽보를 붙인 것 자체가 금지되어 있어 처벌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40대 중반 성매매 유부녀 화끈 프로필 "음란남이 좋아"



일본에서는 최근 유부녀들이 성매매 전선에 적극적으로 뛰어들어 난리라고 한다. 이들의 나이는 20대 후반에서 40대 후반은 물론이고 50대에 가까운 여성들도 있다.
 
성매매 업소에 올라온 이들의 프로필은 젊은 여성들 못지않게 도발적이고 과감하다. 이번에 소개할 여성은 올해 46살의 미와코.
 
남편이 점점 외면할 시기 뜨거운 몸을 주체하지 못하고 그녀는 성매매 업소에서 섹스알바를 뛰고 있다. 아담한 몸짓에 귀여운 외모를 가진 그녀가 젊은 여성과 같은 몸매를 유지한 비결은 운동이라고 한다.
 
고양이과 여성으로 분류되는 그녀의 눈은 항상 욕정에 젖어있다고. 첫경험을 한 때는 고등학교 2학년. 자신이 부끄러운 순간은 질내에 삽입했을 때 오르가슴에 젖어버리는 것이라고 한다.
 
음란함을 즐길 수 있는 사람이라면 나이, 외모는 아무런 상관도 없다고 한다.

2013년 10월 14일 월요일

[몰카] 일반女, '가슴골' 드러난 순간?


 일반인의 노출 패션이 연예인 못지 않은 시대가 도래했다. 길거리를 지나다보면 '하의실종'이니, '가슴골 패션'이니 하는 노출 패션들을 심심치 않게 구경할 수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장면이 '가슴골'이다. 가방을 내려 놓거나, 하이힐을 신거나, 물건을 집을 때도 가슴골은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굳이 클리비지룩도 필요없다. 그냥 헐렁한 티셔츠를 하나 입어도 허리를 숙이기만 하면 가능하다. 

가슴골이 노출되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변태들은 신이 났다. 여자들의 가슴골이 보이기만 하면 휴대폰부터 집어 든다. 그리고 당사자 몰래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는다. 

일본 여자들의 가슴골 조명 사진을 한데 모아봤다.   
 

당신이 잠든 사이, '은꼴'은 제작된다?


 모 중소기업에 재직중인 이효승(29) 씨는 여자친구를 사귈 때마다 은밀한 사진을 수백 장씩 찍는다. 

특히 여자친구와 성관계를 맺는 날은 그야말로 '대박 데이'. 잠든 여자친구의 팬티와 브래지어를 벗긴 뒤 은밀한 부위를 대놓고 찍는다고 한다.   

이 씨는 "애인이 변심하더라도 사진을 인터넷에 공개하지는 않는다"면서 "그냥 혼자 즐길 목적으로 찍는 편"이라고 말한다. 

이 씨의 경우처럼 애인 혹은 아내의 동의없이 알몸 촬영을 하는 남자들이 늘고 있다. 휴대폰 카메라의 보급이 일상화되면서 음란 사진을 손쉽게 찍을 수 있게 됐다. 

몰래 찍은 알몸 사진들은 인터넷을 통해 무작위로 퍼지고 있는 상황. 

더욱 큰 문제는 뾰족한 대책이 없다는 점. 애인과 잠자리를 갖질 때마다 두 눈을 무릅 뜨고 밤을 샐 수도 없는 노릇이다. 일부는 "성관계를 가진 뒤라도 옷을 껴 입고 자면 된다"고 말하지만 이 마저 '광녀(狂女)'나 '결벽증 환자'로 오해받기 십상이다.

결국 원론적인 내용이 정답. 자나깨나 몰카 조심, 꺼진 플래시도 다시보자!. 더불어 정상적인 정신을 가진 남자를 잘 골라 교제하는 것이 정답 아닐까?  

 

"팬티스타킹 문지르며 자위"…일본 '미각녀' 눈길


늘씬한 각선미의 일본 '몸짱녀'가 이색 자위법을 소개했다. 

검은 팬티 스타킹 위를 문지르며 애액이 나올 때까지 자위행위를 한 것. 나중에는 지쳤는지 아예 팬티 안까지 비벼대며 흥분감을 만끽했다. 

사진만 올린 것은 아니다. 그녀는 3편의 동영상(1편 14초, 2편 20초, 3편 16초)까지 공개했다. 1~2편의 동영상은 비교적 노출 없는 컷이었지만, 3편은 팬티까지 옆으로 벌린 채 성기를 문지르는 하드코어였다.

일본 네티즌들은 "음란 사진 외에도 동영상까지 올려 더욱 흥분된다" "스타킹 각선미가 훌륭하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