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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14일 수요일

거유 리포터, 가슴골 보였더니



'거유' 리포터에게 클레비지룩을 입혔다. 그런 차림으로 취재원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반응은? 남자들은 곁눈질로 '가슴골'을 감상했고, 여자들은 시샘하는 눈빛으로 리포터를 바라봤다. 

일본은 E컵, 중국은 F컵, 에스토니아와 미국은 G컵, 이탈리아는 H컵 리포터가 각각 인터뷰를 맡았다. 

이들은 인터뷰에 앞서 가슴골이 드러나는 클레비지룩이나 단추 2~3개를 푼 셔츠를 입었다. 인터뷰를 진행하는 동안 취재원의 눈빛을 살피기 위해서였다.    

결과는 예상대로였다. 남자들은 재보다 잿밥에 관심을 보였다. 인터뷰에 응한 모든 남자들이 한 차례 이상 리포터의 가슴골에 시선을 꽂았다. 

여자는 분위기가 조금 달랐다. 애인과 함께 있을 경우에는 경계의 눈빛을, 동성끼리 있던 여자는 부러움과 시샘이 섞인 시선을 보냈다. 

 

2012년 7월 29일 일요일

AV배우만 거유?

 
일본 특유의 몸매일까, 아니면 식생활이 원인일까.
 
일본 AV를 보면 대다수 배우들이 G컵, H컵 등 수박만한 가슴을 드러내놓고 있다. 얼핏보면 일본이 세계에서 가장 가슴이 큰 국가로 알려진 덴마크(평균 D컵)보다 더 우월한 느낌까지 준다.
 
이는 한 두명에 국한된 얘기는 아니다. 배우 뿐만 아니라 그라비아를 찍는 모델들도 하나같이 엉덩이인지, 가슴인지 모를 '쌍봉우리'를 달고 다닌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거유가 비단 TV나 영화에 출연하는 '연예인'을 위한 선물이 아니라는 점이다. 일본에서는 폭유에 가까운 일반 여성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가슴성형 여부를 확인할 방법은 없지만, 일단 한국 여성보다는 월등히 낫다는데 이견은 없을것이다. 특히 일부 여성들은 상의가 감당할 수 없을 만큼 엄청난 중량감을 자랑하는 사람도 자주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