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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8일 수요일

엘리베이트 늑대 본능…여고생 성추행에 '화들짝'


프레스원=백보진기자] 미녀와 단 둘이 무인도에 표류하게 된다면? 지구 종말로 세상에 나와 미녀 1명만 살아 남는다면?

남자들이 흔히 꿈꾸는 성적 판타지다. 누군가를 의식하지 않고, 특별한 제재 없이 원초적인 욕정을 발산하고 싶은 수컷의 본능이라고 할 수 있다. 

비단 무인도에 국한된 상황은 아니다. 엘리베이트 안도 마찬가지다. 밀폐된 공간에서, 그것도 남녀 2명만 있다면 남자들은 야한 상상을 하기 마련이다. 

이런 남자들의 성적 판타지를 자극하는 '엘리베이트 성추행'이 눈길을 끌고 있다. 엘리베이트에 함께 탄 여고생을 성추행한다는 이야기. 물론 기획물이다. 

성추행범은 여고생의 치마를 들추고 팬티를 훔쳐본다. 또 가슴을 세게 움켜쥐며 욕정을 채운다. 여고생들은 화들짝 놀라며 거칠게 반항해보지만 남자의 완력을 이길 재간이 없다. 



 

2012년 7월 29일 일요일

17세 여고생과 섹스한 사진 인터넷에 자랑한 30대 남자 체포

자랑하고 싶은게 따로 있지 자기죄를 자랑하는 바보 남자가 있다. 일본에서 38세의 남자가 17세 여고생과의 섹스사진을 인터넷 게시판에 공개했다가 체포됐다고 한다.

10대 소녀와의 음란행위 사진을 인터넷에서 누군가 열람할 수 있도록 했다는 것은 매우 중대한 사건이다. 결국 이 남자는 아동 포르노 금지법 위반 혐의로 체포됐단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용의자는 공립 고등학교에 다니는 17세 소녀와 섹스를 했다고 한다. 이때 촬영한 사진은 모두 7장.

문제는 올해 3월9일부터 16일까지 인터넷 게시판에 불특정 사람이 볼 수 있는 상태에서 공개했다는 것이다. 이는 아동 포르노법 위반 혐의가 적용된다.

경찰은 인터넷 불법 정보를 수색하다가 고교 교복을 입은 여고생의 외설사진을 발견함에 따라 수사를 진행했다.

용의자는 경찰조사에서 여고생과의 섹스를 자랑하고 싶었다며 순순히 혐의를 인정했다고 한

2012년 7월 27일 금요일

여고생은 도촬 타깃? “위험한 교복치마


 
무릎 위 30cm까지 짧아진 일본 여고생의 치마길이는 늘 논쟁의 씨앗이다. 학생들의 자율성을 보장한다는 취지는 좋지만 그로 인해 많은 문제들이 제기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일본 여고생은 도촬을 비롯한 각종 성범죄에 노출되어 있다. 최근 들어 급증한 여고생 관련 범죄들도 ‘너무 짧아진 교복치마 때문’이라는 의견이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는 실정.

인터넷에 오르내리는 일본 여고생의 치마 속 팬티 사진은 이미 수북하게 쌓인지 오래다. 대부분 지나치게 짧은 교복치마 때문에 손쉽게 찍을 수 있는 사진들이다.

여고생의 짧은 교복치마를 질타하는 네티즌들은 “굳이 AV를 볼 필요가 없다. 여고생이 다니는 길거리가 AV 무대”라며 조롱하기도 한다.

일각에서는 “학생들의 인권을 그래도 지켜줘야한다”는 목소리도 내고 있다. 여고생의 개성을 존중해야하고, 자유롭게 생활하도록 배려해야한다는 얘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