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0월 3일 수요일

'온천에~' 방송, 음모-유두 찾기 게임?


알몸 노출로 구설수에 올랐던 후지TV〈좀 더 온천에 가자〉가 이제는 '숨은그림찾기'로 변질되고 있다.

팬티를 내리거나 유방, 엉덩이가 드러나는 장면은 애교수준. 최근에는 가랑이 사이를 적나라하게 클로즈업하거나 가슴 전체를 통으로 보여주는 경우도 다반사다. 

그렇다보니 유두에 반창고를 붙인 장면이나 음모가 고스란히 노출되는 방송 사고를 몇 차례 터뜨리기도 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번 방송에서 음모를 찾을 수 있을까?' '유두는 어디에…?' 등 하나의 게임처럼 방송을 대하고있다. 

온천 명소를 홍보하기 위한 프로그램에서 노출 부위 찾기 게임으로 탈바꿈했다는 얘기다.  




2012년 10월 2일 화요일

해변가 '무대포 섹스 커플' 눈살



지구촌 소식을 다루다보면 황당하고, 어이없는 뉴스를 접할 때가 있다. 이번에 소개할 '해변가 무대포 섹스 커플'도 그런 경우다. 

어떤 해변에서 벌어진 사건인지는 모른다. 해외에서는 '사람 많은 해변에서 섹스하는 커플' 정도의 제목으로 퍼지고 있는 상황. 

한 눈에 봐도 '개념없는' 행동임이 분명하다. 어른 뿐만 아니라 어린 아이까지 해변가에 있는데, 모래 사장에서 거침없이 애정행각을 벌인다. 

몇 분간 전희를 주고 받던 이들은 곧바로 '후배위'로 만행을 저질렀다. 이후 정상위로 자세가 바뀌면서 '무대포 섹스'는 절정을 향해 달렸다.


여점원, 노출패션 "비키니 보다 야해"



러시아 어느 지역의 휴대폰 판매업소의 풍경이라고 한다. 여종업원들의 노출패션이 해외토픽감이다. 마이크로 미니스커트에 흰색 브라우스는 배꼽티 스타일로 입었다.

흰색 스타킹은 촌스러우면서도 페티시를 자극하고 있다. 이런 여종업원들이 휴대폰을 판다면 남성고객은 시선을 둘 곳이 마땅치 않을 듯 싶다. 테이블 위에 앉은 포즈에서는 살짝 흰색 팬티가 보이기도 한다. 

포르노에서 언젠가 한번쯤 본듯한 장면들. 아니 한번쯤 포르노를 찍고 싶은 장면이다. 

 

런던패션위크서 '전라 임산부' 등장



세계 4대 패션위크 중 하나인 〈런던패션위크〉가 18일에서 23일(한국시간)까지 성황리에 마친 가운데 이색 패션 무대가 눈길을 끌었다.

화제의 현장은 여성용 모자 브랜드 '로빈 콜스'. 전라 임산부 모델이 캣워크를 했다. 알고보니 임산부 모델은 미스 웨일즈 출신의 소피아 케이힐이었다. 그녀는 현재 임신 8개월째다. 

'전라 임산부 캣워크'라는 파격적인 무대를 준비한 디자이너는 로빈 콜스. 그는 "쇼를 위해 임산부 소피아가 필요했다"고 말했다. 

로빈 콜스는 "나에게는 이번 패션 위크가 데뷔 무대"라며 "더 많은 사람들에게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누드 모델을 끌어들일 필요가 있었다"고 털어놓았다.

 

2012년 10월 1일 월요일

中 소녀 4명 '투명 자선' 시위


중국 소녀 4명이 비키니 차림에 마스크를 쓰고 불상을 참배해 화제다. 

소녀들은 지난 국경절 기간에 심천 선호 식물원 홍법사 앞에 등장했다. 차림부터 심상치 않았다. 비키니를 입은 4명은 입술이 그려진 검은 마스크를 쓰고 있었다. 

그들은 홍법사 앞 길거리에 종이로 만든 불상을 놓은 채 3걸음에 1번씩 절을 하는 '3보1배'를 올렸다. 

소녀들이 이같은 퍼포먼스를 벌인 이유는 '투명한 자선 사업'을 요구하기 위해서였다. 

실제로 종이 불상 위에는 '조국을 사랑한다. 인민을 사랑한다. 투명 자선이여 내려오라'는 소원이 적혀 있었다. 

최근에도 이와 비슷한 시위가 있었다. 한 중국 여성이 주변 남성들을 상대로 "투명 자선을 원한다"고 외치면 가슴을 만지게 해 논란이 된 바 있다.  




'F컵 배우' 채혜민 "대만 조폭에 강간 당할 뻔


홍콩 출신 연예인이 대만 조폭에게 강간을 당할 뻔한 사연이 알려졌다. 

12일 중국 언론에 따르면 2003년부터 대만 연예계에서 활동중인 채혜민은 타이베이시 종효로의 한 KTV에서 연예 기획사 함께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기획사에 투자한 조직폭력배도 참석했다. 

채혜민은 접대 자리에서 조폭들의 노여움을 샀다. 당시 7명의 조폭들은 채혜민을 욕설을 퍼부었고, 속옷만 남기고 옷을 벗겼다.  

이때 조폭 우두머리가 채혜민을 강간하려고 했다. 그녀는 자살하려는 행동까지 보이며 격렬하게 저항했다. 결국 조폭은 강간을 포기했다. 

채혜민은 무릎을 꿇고 용서해달라고 빌었다. 조폭 우두머리는 분을 풀지 않았다. 그리고 그녀를 3일 동안 방에 가둬놓았다. 3일 후 여직원이 들어와 채혜민을 풀어줬다. 

당시 조폭 강간 미수 사건은 채혜민의 폭로로 세상에 알려졌다. 

채혜민은 홍콩 잡지 '동방신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그들에게 작품을 고르려고 미팅 자리에 왔느냐, 아니면 접대를 받으려고 왔느냐고 물었다"며 "이 말 한 마디 때문에 그들은 불쾌한 반응을 보였다"고 밝혔다. 

또한 그녀는 인터뷰 도중 학대 당했던 장면을 재연하며 "다른 여자 연예인은 조심하라"고 조언하기도 했다.   

채혜민은 36F컵 몸매로 '대젖소'라는 애칭을 가진 글래머 배우다. 2003년 혈혈단신으로 대만에 건너가 연예계 활동을 해왔다.


中 '몰카 주의보' 발동


중국에서 '몰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일반 회사 뿐만 아니라 옷 가게 등에서도 몰카가 발각되는 일이 잦아지고 있다. 

광동성 동관시의 한 회사는 몰카가 유출돼 곤욕을 치르고 있다. 직원들이 물품을 훔쳐가는 것을 막기 위해 설치한 CCTV가 몰카 역할을 했기 때문. 여직원들의 알몸이 담긴 사진이 인터넷에 퍼지면서 집중 포화를 맞고 있다. 

산서성 태원시의 옷가게에서는 탈의실 몰카가 물의를 빚고 있다. 젊은 여성들이 탈의실에서 옷을 갈아 입는 모습이 모두 공개됐다. 또한 다른 매장에서도 이와 흡사한 몰카가 나돌아 여성들을 불안하게 했다.     

중국인들은 "몰카에 관련된 사람들은 엄중하게 처벌해야한다"고 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