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0월 9일 화요일

나이트클럽 여성 선수들 사이에서 ‘누드 셀카족’ 주의보


나이트클럽 여성 선수들 사이에서 ‘누드 셀카족’ 주의보

나이트클럽, 원나잇 스탠딩, 디지털카메라(핸드폰). 아마도 이 세 가지 코드는 듣기만 해도 가슴이 설레는 요즘 청춘들에게 중요한 이슈 중 하나일 것이다. 그들은 쉴새없이 핸드폰이나 디카로 무엇인가 찍어대고, 나이트클럽에선 부킹을 오락처럼 즐기고, ‘필’만 꼽히면 원나잇 스탠딩 섹스를 즐긴다.



하지만 최근 나이트클럽을 즐겨 찾는 이른바 여성 선수들 사이에서는 조심스럽게 ‘누드 셀카족’ 주의보가 내려졌다. 부킹과정에서 현란한 매너를 가진 킹카를 잡는 것은 좋다. 하지만 때론 그 행운이 팔자에 없는 1인용 깜짝 포르노모델로 전락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부킹, 섹스보다 알몸사진 촬영에 열광

나이트클럽을 중심으로 누드 셀카족이 활동하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 취재에 나섰다. 정보 제보자는 강남 모 나이트클럽의 웨이터였다.

실제로 나이트클럽을 수소문하던 중 피해여성 한 명을 만날 수 있었다. 22세의 대학생 A모양은 한달 전 나이트클럽에서의 부킹을 회상하며 허탈한 웃음부터 지었다.



“내가 미쳤지. 남 탓하기도 싫어요. 어쩐지 그날따라 킹카가 너무 쉽게 걸리더라고요. 별로 할 얘기도 없어요. 어찌나 말을 잘하던지. 만난 지 한 시간만에 러브호텔을 갔는데 한 판 하고 나더니 기념사진 한 장만 찍자는 거예요. 얼굴 안 나오게 찍고, 찍은 거 다 보여준다고.”



담배를 피워 문 A양은 계속 말을 이어나갔다.



“이미 섹스까지 한 상태에서 발가벗고 있는데 거절하기도 힘들더라고요. 고민하고 있는 사이에 막 찍어대기 시작하더라고요. 그런데 가만있으니까 점점 더 이상한 포즈를 요구하는 거 있죠. 그때부터 변태를 만난 거 아닌가 겁이 났어요. 사진이고 뭐고 빨리 도망 나오고 싶었죠. 하여튼 얼굴을 제가 알아서 다 가렸으니까 다른데 써먹어 봐야 별거 없을 거예요.”



어렵게 누드셀카족 한 명을 만날 수 있었다. 광고회사에서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다는 30대 남자였다. 그는 의외로 비밀만 보장되면 별 문제될 것이 없다며 순순히 동행취재까지 허락해 줬다.

그는 이른바 ‘쿨가이’라는 닉네임으로 누드셀카족 사이에서도 꽤 소문난 인물이었다.
 


현란한 매너로 유혹 무조건 섹스 후 공략

그의 일행을 가장해 취재진이 강남 M나이트에 들어간 시간은 새벽 2시. 그는 이 시간대에는 룸은 고사하고 부스 잡기도 어렵다고 말했다. 하지만 먹이를 건지기엔 가장 적기라는 설명을 곁들였다.

이유는 여성들이 어느 정도 부킹에 지쳤을 때이고 술도 적당히 마셨을 타이밍이란 것이었다.



쿨가이는 익숙하게 단골 웨이터와 대화를 나누더니 부스를 잡고 양주를 주문했다. 그는 웨이터에게 아예 노골적으로 한마디를 던졌다.

“어중이 떠중이 데리고 오지말고 인원 점검해서 가능한 애들만 붙여 줘.”



잠시 후 보조웨이터가 세팅을 시작하자 빳빳한 만 원짜리 한 장을 건네며 또 비수 같은 한마디를 날렸다.

“일단 만원부터 시작하자. 잘되면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지?”

역시 지갑이 든든해야 남자는 어깨가 펴진다던가.

폭탄주를 한잔씩 취재진에게 권한 쿨가이는 여유롭게 주위를 탐색했다. 부킹 될 때까지 스테이지에는 절대 안 나간다는 것이 그들만의 기본수칙.



잠시 후 훤칠한 키의 여성 두 명이 등장했다. 하지만 묵언작전으로 그는 이른바 밴찌를 놨다. 얼굴도 안 되고 가슴이 빈약하다는 것이 이유에서였다.








속옷, 가슴, 성기, 얼굴사진 촬영이 기본

1시간 남짓 지났을까. 그는 7명의 여성과의 부킹에서 퀸카 1명의 전화번호만 받아냈다. 그리고 “오늘은 셀카가 목표니까 참는 거예요. 재는 다음을 기약 해야죠”라고 속삭였다.

오랜 기다림 끝에 드디어 사냥감이 걸려들었다. 술에 약간 취해 있었고 검정색의 타이트한 니트는 풍만한 가슴을 유감 없이 강조하고 있었다.



취재진이 자리를 비워준 사이 그는 30분 정도 열심히 작업에 열중했다. 쿨가이는 손가락으로 살짝 V자를 그려주는 여유까지 보였다.

그는 여자에게 2차로 한잔 더 마실 것을 제안했고 자리를 옮겼다. 하지만 여자도 만만치 않았다. 넘어갈 듯 넘어갈 듯 했지만 결정타가 나오지 않았다. 시간은 벌써 새벽 5시를 넘고 있었다.



여자가 화장실을 간 사이 쿨가이는 취재진에게 100% 성공을 자신한다며 피곤 할 테니 그만 철수하라고 제의했다. 그는 증거로 오늘 작업한 여자의 사진을 이메일로 보내주겠다고 약속했다. 반신반의했지만 약속한 날짜보다 조금 늦은 지난 월요일 그는 진짜로 사진을 이메일에 첨부해 보내왔다.



사진은 총 7장. 속옷사진과 뒷모습에서부터 성기와 가슴이 드러난 사진 그리고 얼굴 정면을 찍은 것까지 포함돼 있었다. 그는 이메일에 그 날 너무 고생이 많았다는 인사말까지 챙기고 있었다. 그리고 자신은 절대 강제로 사진작업을 하진 않는다고 강조했다. 어쨌든 셀카족의 사진은 너무나 충격적이었고 나이트클럽의 또 다른 문화를 확인하는 순간이었다. ♣

알몸 유부녀가 적나라한 ‘야설’ 읽어주는 이색업소


‘육봉(살 막대기) 음핵(클리토리스) 비순(여자의 소음순·대음순) 여자의 성기…’.

아주 입에 올려 읽을 수 없는 부끄러운 말이 가득 실린 야설(야한소설). 아름다운 여성의 입으로부터 이런 음란 퇴폐적인 말이 나온다면 얼마나 흥분될까. 이런 남성들의 ‘꿈’을 바탕으로 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윤락업소가 일본 삿포로에 있다고 한다.

게다가 알몸 유부녀가 무릎베개를 해주고, 야설을 읽어준다는 것이다. 본지의 현지 특파원이 ‘야설’을 읽어주는 윤락업소를 취재했다.

알몸유부녀가 ‘야설’ 읽어주는 이색업소

도쿄가 빠질 것 같이 맑게 갠 가을의 어느 날 본지의 현지 섹스특파원은 일본 북쪽의 대지 위에 내려섰다. 기온은 10도. 추운 날씨다. 여기는 홋카이도 삿포로, 가을을 날려보내고 겨울로 들어서려 하고 있다. 스스키노에 야설을 읽어주는 윤락업소가 있다고 한다. 그 가게의 이름은 ‘야설 낭독 플레이’. 여자가 부끄러운 야설을 소리내어 읽어주는 신종 서비스다. 그것도 알몸유부녀의 무릎을 베고 누워서 들을 수 있다는 것이다.

상상만으로도 음란한 생각들이 머리 속으로 퍼져나간다. 우리들 섹스특파원은 일본 제일의 환락가 스스키노에 도착했다. 과연 스스키노다. 매혹적인 가게가 북적거리고 있다. 호객꾼들이 목소리를 높여가며 남자들의 팔을 잡아끈다.

거리모퉁이의 스피커에서는 ‘점포 앞에서 영업활동을 하고 있는 가게는 조심해주세요’라는 방송이 흘러나오고 있으나 호객꾼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당당히 ‘영업활동’을 하고 있다.



한 호객꾼이 ‘오빠, 우리 집이 최고예요!’라며 특파원의 진로를 막아선다. 호객꾼으로부터 도망치기 위해 섹스특파원은 주문처럼 외쳐댔다. ‘야설!’ ‘무릎베개!’ 목표한 가게의 이름은 ‘스스키노 바람난 유부녀’라고 한다.

어느 빌딩 4층에 있는데 도착까지가 어려운 일로 다시 호객꾼과의 공방전이 시작되었다. ‘어서옵셔~’라고 다른 가게의 아가씨가 초 미니차림으로 한 특파원에게 달려드는 것이다.

괴로운 싸움을 겨우 이겨내고 ‘스스키노 바람난 유부녀’에 도달했다. 요금 표를 보니 ‘야설 낭독 플레이’는 2000엔이었다. 우선 들뜬 기분을 억제하고 가게주인 야마모토씨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여기도 이전에는 나이 어린 아가씨를 두고 영업을 하던 보통의 풍속이었지만 몇년 전에 ‘야설’을 읽어주는 서비스로 새 단장을 하고, 종업원들을 모두 유부녀들로 바꾸었습니다. 그때 특색 있는 서비스를 하고 제공하고 싶은 생각에 야설낭독을 시작했습니다. 홋카이도가 넓다해도 우리 집에서만 하는 서비스니까 소문을 들은 손님이 하나 둘씩 모여들어 지금에 이르렀습니다. 현재는 ‘야설 낭독 플레이’가 우리를 먹여 살리고 있습니다.”



가게의 운영시스템은 우선 ‘기본코스’가 40분에 1만 엔부터 옵션으로는 ‘패스트 찢기’ 1000엔 ‘애널 바이브레이터 공격’ 2000엔 등이 있다. 41세의 풍속양 H씨(여)의 얘기를 들어봤다. H씨의 남편은 도쿄에서 회사에 다니고 있고, 그녀는 딸과 둘이서 삿포로에서 살고 있다.

“그 쓸쓸함으로 일을 시작했어요. 유부녀 풍속의 좋은 점은 천천히 느긋하게 쉴 수 있다는 것이 아닐까요?”

H씨의 단골손님들 중에는 처음엔 80분 코스(2만1천엔)로 시작해서 점점 연장하여 4시간이나 즐기다 간 사람도 있다고 한다.

“역시 여유를 가지고 플레이 하는 것이 좋지 않습니까? 사정하는 것만이 아니고 분위기를 포함하여 즐기는 분이 많아요. 낭독플레이를 하는 분도 그런 기분이고요”라고 H씨는 말한다.
 


마치 야설 속의 주인공이 된 것처럼 흥분

서둘러 특파원도 ‘야설 낭독 플레이’를 체험해 보기로 했다. 60분 코스를 선택했다. 요금은 1만5천엔이었다. 특파원은 2천엔을 지불하고 ‘야설 낭독 플레이’의 체험에 들어갔다.

특파원의 상대는 유리씨(가명·27). 왠지 ‘이웃집의 귀여운 아줌마’ 같은 느낌이 드는 여자다.

샤워할 때 발가벗은 그녀의 크고 새하얀 유방이 눈 속으로 들어왔다. 흔들흔들 문득 얼굴을 파묻고 싶을 정도다. 그런 유리씨에게는 5살 난 사내아이가 있는 모양으로 “지금 나이 때는 매일 무럭무럭 자라나지요. 하지만 개구쟁이라 한시도 눈을 뗄 수가 없어요”라며 웃는다.



진짜로 유부녀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옷을 벗겨주고 “인사 대신으로”라고 말하며 쭈그리고 앉아 즉시 펠라티오로 공격. 헉! 특파원의 아랫부분도 고집 센 아이 같다.

작은 입술로 페니스를 무는 타인의 부인. 그녀의 얼굴을 보니 빳빳해지고 말았다. 샤워를 하고 침대로 이동하여 낭독플레이가 시작됐다. 낭독 때는 알몸으로 무릎을 베어주었다. 그것만으로도 흥분된다. 유리씨의 큰 유방이 눈앞에 있는 것이다.

유리씨가 고른 책은 ‘검은 속옷과 하얗고 아름다운 육체의 표적은 미망인 여교사’라는 다소 긴 제목의 야설이다. 소설의 주인공은 사립고교에서 현대국어를 가르치는 미망인 여교사로 양귀비 같은 미인으로 묘사되고 있다.

여교사는 남학생이나 동료교사들의 육욕의 대상이 되고 만다. 유리씨가 읽어준 부분은 주인공여자가 망부와의 속박(SM식으로 사람을 묶어놓는 것)플레이를 떠올리며 자신을 묶어놓고 자위행위를 탐닉하는 부분이다.



<‘앗, 당신’ 린다로의 공격법을 떠올리고 교성을 질렀다. 두 줄의 끈이 더욱 민감한 곳을 끼우듯이 닿는다. 드르륵 음핵을 돌진해 온다. 유키노는 파고들도록 자신이 조정하여 끈을 고정시켰다(중략). 하 하 하 하… 그만… 그만…. 오른손으로 브래지어 컵을 눌러 치웠다. 그리고 보이지 않는 린다로에게 유키노는 애원한다. ‘부, 부탁이에요. …당신의….’>

낭독은 단순히 글을 읽는 것뿐이 아니고 단어 하나 하나에 감정을 넣어 실제처럼 억양까지 그럴듯하게 넣어가며 읽어준다. 주인공이 ‘아, 아∼앙’하고 외치면 유리씨도 ‘아, 아∼앙’하고 하얀 몸을 비비꼬며 몸까지 틀어 보인다. 두 사람이 누우면 딱 알맞은 작은 공간에서 유리씨의 ‘하, 핫’ ‘좋아요’라는 귀여운 교성이 터져 나오고, 눈앞에서 큰 유방이 흔들리니까 견딜 수가 없다.

소설 속의 인물들처럼 마치 내 자신이 유리씨를 그렇게 공격하는 것 같은 착각에 빠지고 말았다. 특파원은 팔을 뻗어 유리씨의 젖꼭지를 비틀어 올렸다.

“아아∼∼앙. 잠깐만요. 책을 읽을 수가 없잖아요.”

띄엄띄엄 유리씨가 계속 읽는다.

<작은 젖꼭지가 무참하게 변형한다. ‘…아파…아파요. 저어, 아프다고요…당신.>

이미 현실과 소설 속 상상의 구별이 안 될 것 같다. 참을 수 없게 된 특파원은 베고 있는 무릎을 벌리고 유리씨의 사타구니에 팔을 뻗었다. 그곳은 이미 질퍽질퍽 젖어 있는 게 아닌가.



상상의 세계와 현실을 연결즐길 수 있는 ‘야설 낭독 플레이’

“후후! 장난치면 안돼요. 이번에는 내가 공격하겠어요.”

유리씨는 그렇게 말하고 특파원을 올라탔다. 우선 진한 딥키스부터. 그런 다음 입술에서 떨어져 혀를 온 몸으로 굴리며 아래쪽으로 내려간다. 그대로 펠라티오인가? 하고 잔뜩 기대를 하고 있는데 예상을 뒤집고 겨드랑이 밑으로 향한다.

간지러운 것 같은 이상한 느낌이다. 그리고 다시 아래를 향하여 항문으로… 좀 긴장된 특파원의 마음을 풀어주려는 듯 그 언저리에서 혀를 놀려 허벅지, 무릎 순으로 발등까지 도달했다. 전신을 구석구석까지 핥아서 특파원은 빳빳하다. 그것도 한곳씩 정성껏 부드럽게 핥아주어서 긴장을 풀고 쉬게 한다.



이 안락함은 무엇일까. 이것이 유부녀의 저력이라는 것일까. ‘삐삐삐.’ 하고 종료를 시간을 알리는 신호가 울렸다. 편해서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있었던 것이다. 6천엔을 지불하고 20분을 더 연장했다. H씨가 얘기한 ‘40분으로 시작하여 계속 연장을 하다가 4시간동안이나 즐기다 간 손님’의 기분을 알 수 있을 것 같다. 단지 사정만 하는 것이 아니고 오래오래 여기에 잊고 싶어진다.

다시 낭독을 계속한다. 이번에는 주인공 유키노가 교감에게 협박당해 손으로 봉사하는 내용이다.

<유키노는 왼손으로 음경의 뿌리에 있는 고환을 찾았다. (중략) 육봉이 꿈틀꿈틀 기쁜 듯이 반응했다. ‘이봐. 이봐. 반대쪽 손이 놀고 있어’(중략) ‘이렇게? 이렇게 말입니까? 이러면 되겠습니까?’ 괴로운 작업을 명령 받은 소녀처럼 유키노는 질문한다. 고환을 주무르며 귀두를 상하로 놀리면서…>

유리씨가 읽으면서 슬슬 이쪽의 사타구니에 손을 뻗어왔다.

“이렇게? 이렇게 말입니까?”



소설 속에서 유키노가 질문한 것처럼 유리씨가 천천히 육봉을 훑기 시작하자 또 책 속과 현실이 연결되어 흥분감각이 춤을 춘다. 내 자신이 이 여성에게 무리하게 봉사시키고 있는 기분이다. 나올 것 같은 순간 유키노 아니 유리씨가 입술로 육봉을 물어버린다. 따뜻한 살에 둘러싸여 참지 못하고 발사―.

‘야설 낭독 플레이’는 예상했던 것보다 그 이상으로 멋졌다. 통상의 플레이가 야설에 의해 몇 배나 업 되어 가는 느낌이다. 자기가 좋아하는 책을 가지고 들어가도 되기 때문에 좋아하는 상황을 설정해도 된다.

이번 특파원이 가장 후회한 것은 등장인물의 이름을 유리씨와 자기의 이름으로 읽게 했으면 좋았을 걸 하는 일이었다. 상상의 세계와 현실을 연결하여 즐길 수 있는 ‘야설낭독 플레이’. 부디 시험해 보시기를…. 지금 아내나 혹은 애인과 소원한 관계에 있다면 이런 플레이를 해보면 어떨는지…. ♣

2012년 10월 8일 월요일

술취한 미녀, 업어다가 강X하기?



남녀간의 자연스러운 섹스 보다는 변태적이고 퇴폐적인 분위기의 포르노가 판을 친다. 그 중에서 가장 일반화된 컨셉트가 술취한 여성을 강간한다는 형식. 길거리나 화장실에서 술에 취해 쓰러져있는 여성들만 골라 성폭행을 한다.
 
한국의 연예인 ○○ 양을 유난히 닮은 이 여성도 술에 취해 봉고차에 납치된 케이스. 납치당한 여성은 봉고차에서 사정없이 몸을 유린당한다. 물론 컨셉트 포르노이기 때문에 여성은 당하는 와중에도 의식적으로 몸을 자연스레 허락한다.
 
집 앞에서 쓰러진 이 여성도 군침흘리는 늑대들에게 당한다. 1m만 더 들어갔더라면 이런 추한 꼴을 안 당했으련만. 이들 강간 3인조는 그 여성을 집 앞 아파트에서 인정사정 없이 덮친다. 1% 아쉬운 점은 강간당하는 이 여성도 벽 기둥을 손으로 잡고 있다는 것. ‘나 잡수셔’ 컨셉트는 어딘지 모르게 자연스러움을 해치는 장면이 아닐까 싶다.
 
3번째 영상은 한국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장면. 여성에게 술을 떡이 되도록 먹인 뒤 품는다는 컨셉트. 그러나 룸살롱이 아닌 일반 사케집에서 여인을 홀라당 벗겨 강간한다는 것은 참으로 대범한 발상이다.

권태감 느끼는 남편, 휘어잡는 방법은 ‘유딸’?



결혼 8년차의 주부 최수정(38)씨. 결혼 10주년이 코 앞으로 다가왔건만 요즘 그의 얼굴은 어둡다. 남편이 이 핑계 저 핑계를 대며 섹스를 회피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대놓고 관계를 맺자고 할 수도 없는 노릇. 속앓이를 하던 최씨는 머리를 썼다. 자신의 매력 부위를 남편에게 들이대며 성적 흥분을 느끼게 하겠다는 복안이었다.
C컵 가슴의 글래머였던 최씨는 가슴이 반쯤 드러나는 가운을 입고 남편에게 다가갔다. 그는 남편을 위해 정성스럽게 펠라치오를 한 뒤 자신의 가슴으로 남편의 물건을 감쌌다. 그리고 부드럽게 흔들었다.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와이프의 돌발 행동이 남편의 말초신경을 자극했다. 결국 최씨는 소기의 성과를 달성했다. 남편과 세 차례나 만리장성을 쌓았다.
 
결혼 생활에 부부의 속궁합 만큼 중요한게 있을까. 부부간의 성관계도 매번 신선하고 새로운 자극제가 필요하다. 특이한 장소를 물색해 섹스를 한다든지 이색 도구를 써 성적인 만족도를 높이는 것들이 대표적이다. 자신의 몸을 이용하는 부류도 있다. ‘유딸’이 그것. 물론 글래머러스한 여성들만의 특권이라고 할 수 있다.
 
‘후배위’가 민망하다고 말하던 20년 전처럼, ‘유딸’ 역시 아직까지 부부관계에 익숙치 않은 용어다. 남편이 대뜸 “당신 유방으로 내 거길 흔들어줘”라고 말하기도 민망하고, 부인 또한 먼저 “내 가슴으로 당신 성기를 애무해줄까”라고 표현하는 것도 얼굴을 붉힐만한 일이다. 또한 동양 여성의 신체적인 한계인 작은 가슴도 ‘유딸’이 힘든 이유중 하나다.
 
굳이 ‘유딸’이 아니어도 좋다. 권태기에 접어든 부부관계에 한 번쯤은 색다른 시도를 해보는 것은 어떨까. 당신이 민망하다고, 혹은 상대가 나를 ‘걸레’ 취급하지 않을까 걱정만 하지 말고 성에 조금 더 자유로운 대한민국 부부들이 되기를 기대해본다.

셀카 유행 조짐 도그 포즈…너도 나도 개 자세!



사진 포즈도 시대에 따라 변하기 마련이다. 요즘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포즈는, 이른바 도그 포즈다. 도그 포즈는 개가 교미하는 듯이 엉덩이를 치켜들고 고개만 삐쭉 내민 자세를 뜻한다. 때문에 남자들은 도그 포즈를 취한 여자들의 사진에 야릇한 감정을 느낀다.
 
도그 포즈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엉덩이를 최대한 치켜들어야한다는 것이다. 어설프게 들면 엉덩이가 카메라에 잡히지 않아 진정한 도그 포즈를 캐치하기 힘들다. 반면 얼굴은 최대한 낮춰야한다. 얼굴을 숨기고 탱탱한 엉덩이를 보여준다는 의미의 포즈이기 때문에 얼굴은 낮게, 엉덩이는 높게라는 생각이 중요하다.
 
그러나 이같은 포즈에 반발 심리도 대단하다. 일부 네티즌들은 그렇게 야하게 사진을 찍고 싶으면 누드 사진을 찍어라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얼굴이 안 나오는 사진을 굳이 찍을 필요가 있냐는 지적이다. 또한 섹시한 엉덩이를 강조하고 싶다면 차라리 옷을 벗으라는 얘기.
 
이와 관련해 사진을 직접 찍어올린 여자들은 포즈가지고 이러쿵저러쿵 할 이유가 있느냐며 반격하고 있다. 사진 주인공 중 한 명인 제시카는 게시글에 "여자들이 많이 찍어 올리니까 호기심으로 따라 촬영해봤다"며 "이런 포즈가 싫으면 안보면 될게 아니냐"고 쓴소리를 했다

젤리 속 나체 싸움… ‘젤로 레슬링’을 아세요?


여자끼리 싸우는 것 만큼 재미있는 일은 없다. 속칭 ‘원펀치 쓰리 깡냉이’를 좋아하는 남자들의 싸움보다 화끈함은 덜하지만 아기자기한 맛이 있다. 미 프로 레슬링의 디바들이 링 위에 올라 한바탕 싸우는 일이 실전 레슬링 보다 재미있다는 사람도 이 때문이다.
외국에서는 ‘젤로 레슬링’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젤로 레슬링은 다양한 젤리 속에서 여자들이 비키니나 나체로 뒹군다. 젤리 속에 얼굴이 파묻혀도 달콤한 젤리향에 그닥 기분이 나쁘지 않다.
 
젤로 레슬링도 시대별로 조금씩 변했다. 1978년에 처음 생긴 이래 줄곧 비키니 차림의 레슬링이 펼쳐졌다. 누드 레슬링이 처음 도입된 것은 90년대 중반 부터였다. 특히 당시에는 젤로 레슬링의 전설 포스터가 등장하며 44전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워 팬들의 시선을 끌어모았다.
 
레슬링은 98년 처음으로 망사 스타킹을 허용, 관객수를 22% 끌어올리는 역할도 했다. 현재는 룰이나 복장이 더욱 다양해져 완벽한 스포츠 중 하나로 자리잡았다.

공공장소에서 음X 까고 노는 미녀들



미녀들이 은밀한 곳을 까발린다면? 남자들은 눈이 휘둥그레해질 것이다. 해외의 성인 블로그나 사이트를 돌아다니면 심심찮게 이런 장면을 볼 수 있다. 특히 아마추어 여성들이 음부를 드러내는 경우도 많아 관심이 증폭된다.
 
미녀들의 음부 공개는 한동안 크게 이슈가 됐다. 일반 여성이 공공장소에서 짜릿한 쾌감을 목적으로 음부를 드러낸다는 것이 과거에는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일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런 사진들은 언제나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하며 일반 남성들의 눈을 현혹하고 있다.
 
음부를 깐 한 여성의 심정은 어떨까. 한 게시판에 올라온 그녀의 답변은 생각외로 무덤덤하다. "내가 좋아서 노출을 하는것이다. 다른 사람에게 피해가 가는 일도 아니고, 나만 은밀하게 즐기는게 뭐가 잘못인가?" 이같은 얘기에 의견은 다양하게 엇갈린다. 한 네티즌은 "그럼 사진을 혼자 소장해서 몰래 즐겨야하는것 아니냐"며 비난을 했고, 다른 네티즌은 "그녀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감한다. 저런 사진을 찍는게 뭐가 그리 잘못한 일이냐"고 옹호론을 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