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2월 16일 일요일

중국 충칭 모터쇼에 SM퍼포먼스가?




11월17일 중국 충칭에서 개최된 모터쇼에서 인기모델 Wu Xier가 마치 SM을 연상시키는
의상으로 등장해서 화제가 되고있다.
섹시모델로 중국에서 인기모델인 Wu Xier는 SM복장으로 충칭 모터쇼 부스에등장,
자동차보다 더 시선을끌어 최고의 화제가 되었다.
 

 

 

 

 

2012년 12월 12일 수요일

속옷 셀카녀, 현미경 인증샷



핑크 속옷을 사랑하고, 빨간 안경을 착용한다는 일본 여자. 20대 초·중반의 그녀는 몸 곳곳을 선명하게 촬영한 '현미경 셀카'를 선보였다. 채팅방까지 열었지만 이내 닫고 말았다. 음담패설이 난무했기 때문이다.  

'M자 개각'으로 채팅방을 연 그녀는 속옷만 입고 찍은 전신 셀카를 여러 장 올렸다. 그 내용을 정리했다. 

"귀엽다. 너 같은 여자를 갖고 싶어"

"잘 자 (· o ·)ゞ"


 

'여학생 치어리더' 다룬 몰카, 인터넷 범람



치어리더는 '스포츠의 꽃'으로 불린다. 남성미가 물씬 풍기는 운동 경기장에 꽃향기를 풍길수 있는 유일한 홍일점이 치어리더다. 

하지만 응원 환경은 열악하다. 소속팀의 승리를 위해 열심히 응원하는 동안 치마속은 무방비로 노출된다. 치어리더가 있는 곳에는 항상 몰카족들이 장사진을 친다.   

'몰카 전도사' 일본에서도 몰래 찍은 사진물이 범람하고 있는 실정. 프로 스포츠 뿐만 아니라 고시엔 등 고등학교 운동장에서도 몰카는 여고생 치어리더의 치마속을 겨냥하고 있다. 

인터넷에 올라온 여학생 치어리더 몰카의 실상을 일부 공개한다. 


'인형 뺨치는' 백마들의 음란 셀카


외국 여자들이 미(美)의 절대 기준은 아니다. 하지만 빼어난 미모를 자랑하는 그들을 바라보면 "예쁘다"라는 탄성이 절로 튀어나올수 밖에 없다. 

인터넷에 떠도는 셀카도 마찬가지. 주먹만한 얼굴, 선이 분명한 이목구비, 여기에 젖소를 비웃는 커다란 가슴, 잘록한 허리, 빵빵한 엉덩이 등 연예인 못지 않은 미녀들이 판을 친다. 

이들은 트위터나 페이스북을 통해 발빠르게 셀카를 전파하며 우월한 미모를 마음껏 자랑한다. 때로는 미녀들의 음란물이 비난 여론의 뭇매를 맞지만, 남자들 입장에서는 언제나 '감사합니다. 굽신굽신'이다.

남자들의 침을 질질 흘리게 만드는 바비 인형들의 '조금 야한' 셀카를 일부 공개한다.

 

2012년 12월 11일 화요일

"알몸, 자위, 섹스 촬영"…아이폰 '음란 사진'


음란 사진 및 영상이 유출되는 경로는 휴대폰이 70~80%를 차지한다. 휴대폰을 분실하면서 숨겨놓았던 은밀한 모습이 세상 밖으로 튀어나오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번에 소개할 사진물도 휴대폰으로 찍은 '음탕한 세계'다. 구체적으로 말한다면 '아이폰 음란 세상'이다.

서양 여자들이 아이폰으로 촬영한 음란 사진은 성인 사이트에서 쉽게 접할 수 있다. 

아이템도 특별하지는 않다. 알몸 사진, 음부를 까발리는 X-등급 포즈, 애인과 섹스하는 장면, 딜도로 자위하는 모습 등 특이한 컨셉트는 찾아볼 수 없었다.

 

"음부에 주먹 박고, 깨물고"…'X-등급' 에로 레슬링


비키니 차림의 레슬러. 파이터 못지 않은 여자 레슬러가 등장했다. 

시작은 '레슬링'처럼 진행됐다. 다양한 격투기 기술이 나왔다. 하지만 비키니가 벗겨지면서 '본색'이 드러났다. 

반칙이 난무했다. 다만, 몰래 꼬집거나 머리를 쥐어박는 반칙과는 달랐다. 성기를 손가락으로 쑤시거나, 입으로 깨무는 해괴망측한 반칙이 주를 이뤘다. 

반칙을 당하는 선수도 고통스럽기 보다는 무엇인가를 '느끼는' 표정. 일부는 쓰러진 선수의 성기 안에 주먹을 쑤셔박는 과격한 장면까지 연출했다. 

승패는 어느 누구도 관심이 없었다. 누가 더 난잡한 반칙을 하느냐에 초점이 맞춰진 레슬링

 

낚시 도중 '라이브 섹스' 목격?


낚시를 하려고 보트를 탔다. 한창 강 주변을 맴돌았다. 그런데 눈 앞에 남녀가 '라이브 떡'을 진행하고 있다면? "땡 잡았다" 혹은 "심봤다"를 외칠 것이다. 

실제로 한 낚시꾼이 물고기를 낚으려다 '야동'을 사냥했다. 동영상 폭로 사이트 '라이브 리크스(Live Leak)'에 올라온 33초짜리 'X-fishing'은 수많은 네티즌의 클릭을 유도하고 있다.  

한 중년 남자가 보트 위에서 낚시대를 드리운 채 강을 떠 다닌다. 이때 갈대가 무성한 수풀 한 쪽에서 알몸의 남녀가 후배위 상태로 '쾌감의 도가니'에 빠져 있다. 

낚시꾼 일행은 '개처럼 달라붙은' 남녀를 신기한 듯 촬영했다. 보트 소리가 나자 주위를 둘러본 섹스남은 '볼테면 보라'는 식으로 계속 운우의 정을 즐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