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0월 19일 금요일

中 여교사, 스트립쇼 셀카



중국의 한 초등학교 교사가 스트립쇼를 하는 사진이 공개돼 물의를 빚고 있다.

물의를 일으킨 여교사는 호북성 치촌현 조하진 제일 초등학교에 근무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간편한 티와 청바지를 입은 여교사는 셔터 소리에 맞춰 옷을 하나, 둘 벗기 시작했다. 마지막에는 망사 팬티까지 내린 채 음부까지 적나라하게 드러냈다. 알몸이 된 여교사는 소파에 앉아 ‘쩍벌’ 자세까지 취하는 등 대담한 행동을 서슴지 않았다.

여교사의 은밀한 사진이 인터넷에 공개되자 중국 네티즌들은 비난을 퍼부었다. 한 네티즌은 “경망스러운 교사가 어찌 학생들을 올바르게 교육할 수 있느냐”며 “해당 학교는 강력한 조치를 취해야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2012년 10월 18일 목요일

마릴린 먼로, 다시 보는 올누드 자태



 20세기 최고의 섹스심볼은 누구일까. 개인 성향에 따라 다양한 인물이 등장하겠지만, 마릴린 먼로 만큼 가장 많이 회자되는 주인공은 없을 것이다. 

1950~60년대 전세계 남자들의 '단백질 도둑'으로 유명했던 마릴린 먼로는 40세의 나이로 사망하기 전까지 '백만장자와 결혼하는 법' '7년만의 외출' 등 수많은 작품들을 남겼다. 

엄청난 유작에도 불구, 마릴린 먼로를 기억하는 사람들은 작품보다 가십거리에 더욱 관심을 갖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유형들이 바로 '올누드' '세미 화보' 사진들이다. 

화보들을 보면 유명인사들이 마릴린 먼로에 그토록 애간장을 태웠는지 짐작할 수 있다. 

귀엽고 상큼한 외모, 때로는 몸을 취하고 싶을 만큼 뇌쇄적인 분위기도 풍긴다. 더불어 깡마르지 않은 풍만한 가슴은 남자들로부터 모성애를 느끼게 한다. 

메이크업이나 패션은 요즘과 비교하면 촌스러울지 몰라도 표정이나 포즈는 전문 모델 못지 않은 느낌. 

한 가지 이색적인 부분도 있다. 당시에는 흔하지 않았던 끈 팬티를 착용하고 있었다는 점이다


학비 벌려고 옷 벗었다"…英 미녀 여학생 고백



 지난해 대학을 졸업한 한 여대생이 "학비를 벌기 위해 옷을 벗었다"고 고백해 화제다. 

남부 웨일즈에 살고 있는 엠마 그린(25)은 대학 졸업을 앞두고 멀티미디어 디자인을 배웠다. 동시에 미용 테라피를 배우기 위해 많은 시간과 돈을 할애했다. 

문제는 금전적인 어려움이었다. 배우고 싶은 일이 많다보니 돈이 물 새듯 빠져나갔다. 

당시 그린은 생활비를 포함한 교제비 등으로 매주 40파운드(한화 7만 2000원)의 돈을 썼다. 부족한 돈을 빌려 쓰는 바람에 졸지에 빚쟁이 신세로 전락했다. 

생활고에 시달리는 그녀에게 친구가 '웹캠 누드 알바'를 소개했다. 처음에는 긴장했던 탓에 돈도 얼마 벌지 못했다고 한다. 하지만 그린은 일이 익숙해지면서 "토플리스로 돈을 벌수 있겠다"는 확신을 가졌다. 

그린은 점점 스트리퍼로 변했다. 남자 고객들이 원하는 대로 옷을 벗어야했다. 그렇게 그녀는 주 4일, 하루 2시간을 일했다. 2시간 동안 옷을 벗으면서 받은 금액은 200파운드(한화 36만원). 

그녀는 "학창 시절에 정말 돈이 없었다"며 "배우고 싶은 것이 많은데 포기할 수 없어 옷을 벗었다"고 말했다. 

대학을 졸업한 뒤에도 웹캡 누드 알바를 하고 있다. 그린은 "솔직히 일반 직장을 다니고 싶은데 불황 때문에 젊은 사람들이 취업할 곳이 너무 적다"며 "그 일을 찾을 때까지 웹캠 알바를 계속 할 수 밖에 없다"고 털어놓았다.


2012년 10월 16일 화요일

'온천에~' 방송, 음모-유두 찾기 게임?



 알몸 노출로 구설수에 올랐던 후지TV〈좀 더 온천에 가자〉가 이제는 '숨은그림찾기'로 변질되고 있다.

팬티를 내리거나 유방, 엉덩이가 드러나는 장면은 애교수준. 최근에는 가랑이 사이를 적나라하게 클로즈업하거나 가슴 전체를 통으로 보여주는 경우도 다반사다. 

그렇다보니 유두에 반창고를 붙인 장면이나 음모가 고스란히 노출되는 방송 사고를 몇 차례 터뜨리기도 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번 방송에서 음모를 찾을 수 있을까?' '유두는 어디에…?' 등 하나의 게임처럼 방송을 대하고있다. 

온천 명소를 홍보하기 위한 프로그램에서 노출 부위 찾기 게임으로 탈바꿈했다는 얘기다.  



 

日 JK의 치마 속 몰카 극성



 몰카는 날씨와 상관이 없다. 날씨가 춥건, 덥건 관계없이 여자가 치마만 입고 있으면 언제든지 몰카 피해자가 될 수 있다.

그렇다면 치마를 가장 많이 입는 사람은? 정답은 바로 여학생. 실제로 일본 도촬(몰카) 성인사이트를 가면 70% 이상이 'JK물'이다. 일본 여학생들의 초미니 교복치마를 겨냥한 것.   

이들의 휴대폰 카메라는 지하철이나 버스 정류장 등 공공장소에서도 치마 속을 비집고 들어온다. 

사진을 보면 '저 장면을 어떻게 찍었을까'라는 생각이 들 만큼 대담한 컷들도 더러 있다.




[셀카] 22살 홍보 미녀 "D컵 솔로에요"



 22살의 미녀가 알몸 홍보를 펼쳤다. 특정 부위에 자신이 홍보할 ID를 적은 뒤 이를 휴대폰 카메라로 잡았다. 

이름을 공개하지 않은 그녀는 올해 22살이며 스스로 C급 외모를 가졌다고 평가했다. 지난해 남자친구와 헤어져 지금은 솔로라고 한다. 

키는 155cm, 몸무게는 44kg. 가슴은 D컵이다. 

좀처럼 쉽게 나오지 않는 얼굴 공개 셀카여서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약 600개가 넘는 댓글이 주렁주렁 달렸다. 하나같이 음담패설이었다. 

한 네티즌(eF3038h3i)은 "나랑 사귀면 매일 쾌감을 안겨주겠다"며 작업을 걸었고, 또 다른 네티즌(ukXCp4RJ0)은 "결혼해주세요. 잘할게요"라고 구애작전을 폈다.

 

2012년 10월 15일 월요일

섹시미녀 광고



진짜에 꽂아줘요(○○ 우유광고), 날 빨아들여(△△ 음료광고), 오래오래 느끼고 싶어(XX 제품). 광고에서 성적(性的) 표현은 빠질 수 없는 아이템이다. 이같은 아이템은 사람들의 관심을 한데 묶기에 가장 적합한 소재다.
 
성적 뉘앙스를 풍기는 아이템은 비단 문구에 국한되지 않는다. 미녀의 섹시함을 이용한 광고도 사람들의 시선을 끄는 좋은 아이템. 가령 D컵의 글래머 미녀에게 하얀 민소매만 입혀 가슴과 광고 문구에 눈길을 잡아두는 광고가 대표적이다.
일각에서는 이를 놓고 여성의 성상품화 논란을 거론한다. 여성의 신체 부위를 선정적으로 광고에 활용한다는 이유 때문이다. 하지만 많은 광고주들은 여성이 등장하지 않는 광고는 소위 ‘광고빨이 먹히지 않는다’고 볼멘소리를 낸다.
 
네티즌들도 여성과 광고는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라고 말한다. 한 네티즌은 “여성이 없는 광고는 굉장히 무미건조하다”며 “특히 음주가무와 연관된 기업 광고라면 섹시 미녀는 필수”라고 주장했다. 또 다른 네티즌도 “상상해보라. 공익 광고가 아닌 광고에서 남성들만 등장하는 광고가 어느 정도 홍보 효과를 낼 수 있겠는가”라며 목소리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