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의 쾌감’ 그 은밀한 공간은 바로 화장실
섹스 공화국민으로 깊은 밤의 ‘바디 랭귀지’를 그 누가 대수롭게 여기겠냐 만은, 그래도 예외는 있다. 본격적으로 성에 눈뜨는 여고생이나 여대생. 이들에게 ‘성’은 마냥 까놓고 얘기하기는 아직까지는 좀 껄끄럽다. 익명이 보장된 인터넷이야 문제될 게 없지만, 밖에서는 조심 또 조심해야 한다. 잘못해서 티를 냈다가는 밝히는 문제아로 오해받을 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금기’ 종목이다 보니 이쯤에서는 알아도 모른 척 해줘야 덜 밝히는, 조신한 처자로 이해되기 마련이다. 그렇다면 그녀들이 인터넷말고 ‘섹스 수다’를 맘껏 쏟아낼 장소는 없을까?
예전부터 성을 털어놓을 수 있었던 유일한 공개석상이기도 한 곳. 그곳은 바로 화장실이다. 금남의 ‘여자 화장실’은 자유로운 성 담론에 가장 너그러운 공간이었다. 익명성이 보장됐으니 주변의 쏟아지는 시선을 의식하지 않아도 됐다. 그래서 ‘낙서’는 솔직할 수밖에 없다. 또 절박한 심경을 읽어줄 확실한 독자도 있다.
화장실은 가장 은밀한 공간이다. 높은 칸막이는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철저하게 보호해준다. 채 한평도 안 되는 좁은 공간이지만, 그 안에서 우리는 편안함과 안도감을 느낀다. 또한 화장실은 배설의 공간이다.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욕구인 배설. 사람들은 종종 ‘배설의 쾌감’을 잊어버린다. 너무나도 일상적인 일이기에, 배설의 쾌감은 그 가치에 비해 정당한 대접을 받지 못하는 형편이다. 이밖에도 화장실은 공용의 공간이다. 화장실은 배설욕구를 느끼는 그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만인을 위한 공간이다. 그런 화장실이야말로 여대생들의 시크릿 섹스를 털어놓을 수 있는 안성마춤의 공간인 것이다.
여대 화장실의 ‘유쾌한 섹스수다’
예전부터 성을 털어놓을 수 있었던 유일한 공개석상이기도 한 곳. 그곳은 바로 화장실이다. 금남의 ‘여자 화장실’은 자유로운 성 담론에 가장 너그러운 공간이었다. 익명성이 보장됐으니 주변의 쏟아지는 시선을 의식하지 않아도 됐다. 그래서 ‘낙서’는 솔직할 수밖에 없다. 또 절박한 심경을 읽어줄 확실한 독자도 있다.
화장실은 가장 은밀한 공간이다. 높은 칸막이는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철저하게 보호해준다. 채 한평도 안 되는 좁은 공간이지만, 그 안에서 우리는 편안함과 안도감을 느낀다. 또한 화장실은 배설의 공간이다.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욕구인 배설. 사람들은 종종 ‘배설의 쾌감’을 잊어버린다. 너무나도 일상적인 일이기에, 배설의 쾌감은 그 가치에 비해 정당한 대접을 받지 못하는 형편이다. 이밖에도 화장실은 공용의 공간이다. 화장실은 배설욕구를 느끼는 그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만인을 위한 공간이다. 그런 화장실이야말로 여대생들의 시크릿 섹스를 털어놓을 수 있는 안성마춤의 공간인 것이다.
여대 화장실의 ‘유쾌한 섹스수다’
여대생들이 나 홀로 공간에 서 풀어놓는 유쾌한 섹스 수다가 지금까지 사랑 받는 것도 바로 거기에 있다.
“여자들은 정말로 섹스를 즐기는 걸까.” “아니면 남자의 강요에 의해서일까.”
J대 여자화장실의 은밀한 독백과 덧글은 여대생들의 다양한 생각을 읽기에 충분하다.
“섹스를 하면서 단 한번도 오르가슴을 못 느꼈다. 남자친구가 목을 메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응하는데 할 때마다 즐겁기는커녕 귀찮고 우울하다.” “처음에는 몰랐는데 하면 할수록 너무 재밌네.”
S여대 화장실을 들여다 보자.
“42번 째 체위에 도전했다. 아∼ 섹스가 너무 즐겁다.” “남친 어머니 병문안 갔다가 화장실에서 한 적도 있다.” “점심 시간에 잠깐 만났다가 여관에 간 적도 많다.”
이런 솔직한 고백에 이은 충고 리플도 달려있다.
“남자놈들 지들은 자연스러운 행동이라고 생각하면서 여자들은 ‘섹’자만 꺼내도 ‘왜 그렇게 밝히냐’고 면박을 주는 거야?” “여자들이여 자신의 경험을 절대로 밝히지 마라. 남자들이 말로 ‘상관없다’고 하는 거는 그만 ‘헤어지자’는 얘기다. 착각마라.” “이해하는 척 하는 남자들을 더 조심해라. 남자는 죄다 늑대고 도둑놈 심보니까.”
“전 남친에게 용기를 내서 처음이 아니라고 고백했더니 ‘알고 있었는데 뭐하러 얘기하느냐’며 헤어지잖다. 인간 말종 개XX.”
경험에서 우러나온 아낌없는 조언도 꼬리에 꼬리를 물고 계속된다. 덧글끼리 찬반양론도 엇갈린다. 토론의 장이 따로 없다.
“여자들부터 당당해지자. 남자의 말 한마디에 태도를 바꾸는 비굴한 행동 때문에 여자는 옳은 일을 하면서도 죄인처럼 사는 거다.”
“맞다. 여자들부터 당당하고 자유롭게 말해야 한다. 남자들의 못된 생각과 인습에 얽매여서는 안 된다. 하고 싶을 때 하자고 말하자.”
“하지만 섹스를 하면 100% 깨지더라. 당당하기는커녕 섹스 전후 달라지는 남자들의 태도에 도저히 적응 못하겠더라. 남자들의 뇌구조를 바꾸기 전까지는 아무래도 여자들이 먼저 섹스하자고 말하기는 힘들 거 같다.”
“혹시, 섹스해서 깨진 게 아니라 사랑 없는 섹스를 했기 때문이 아닐까.”
두근두근’ 공용화장실 섹스 쇼킹 체험담
“여자들은 정말로 섹스를 즐기는 걸까.” “아니면 남자의 강요에 의해서일까.”
J대 여자화장실의 은밀한 독백과 덧글은 여대생들의 다양한 생각을 읽기에 충분하다.
“섹스를 하면서 단 한번도 오르가슴을 못 느꼈다. 남자친구가 목을 메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응하는데 할 때마다 즐겁기는커녕 귀찮고 우울하다.” “처음에는 몰랐는데 하면 할수록 너무 재밌네.”
S여대 화장실을 들여다 보자.
“42번 째 체위에 도전했다. 아∼ 섹스가 너무 즐겁다.” “남친 어머니 병문안 갔다가 화장실에서 한 적도 있다.” “점심 시간에 잠깐 만났다가 여관에 간 적도 많다.”
이런 솔직한 고백에 이은 충고 리플도 달려있다.
“남자놈들 지들은 자연스러운 행동이라고 생각하면서 여자들은 ‘섹’자만 꺼내도 ‘왜 그렇게 밝히냐’고 면박을 주는 거야?” “여자들이여 자신의 경험을 절대로 밝히지 마라. 남자들이 말로 ‘상관없다’고 하는 거는 그만 ‘헤어지자’는 얘기다. 착각마라.” “이해하는 척 하는 남자들을 더 조심해라. 남자는 죄다 늑대고 도둑놈 심보니까.”
“전 남친에게 용기를 내서 처음이 아니라고 고백했더니 ‘알고 있었는데 뭐하러 얘기하느냐’며 헤어지잖다. 인간 말종 개XX.”
경험에서 우러나온 아낌없는 조언도 꼬리에 꼬리를 물고 계속된다. 덧글끼리 찬반양론도 엇갈린다. 토론의 장이 따로 없다.
“여자들부터 당당해지자. 남자의 말 한마디에 태도를 바꾸는 비굴한 행동 때문에 여자는 옳은 일을 하면서도 죄인처럼 사는 거다.”
“맞다. 여자들부터 당당하고 자유롭게 말해야 한다. 남자들의 못된 생각과 인습에 얽매여서는 안 된다. 하고 싶을 때 하자고 말하자.”
“하지만 섹스를 하면 100% 깨지더라. 당당하기는커녕 섹스 전후 달라지는 남자들의 태도에 도저히 적응 못하겠더라. 남자들의 뇌구조를 바꾸기 전까지는 아무래도 여자들이 먼저 섹스하자고 말하기는 힘들 거 같다.”
“혹시, 섹스해서 깨진 게 아니라 사랑 없는 섹스를 했기 때문이 아닐까.”
두근두근’ 공용화장실 섹스 쇼킹 체험담
낙서이외에도 화장실은 더없이 훌륭한 섹스의 공간이다. 특히 공용화장실은 섹스를 즐기기 위한 모든 조건을 갖췄다 해도 과언은 아니다. 보이지 않는 옆칸의 사람을 조심하면서 즐기는 ‘두근두근 화장실 섹스’는 쾌적한 러브호텔의 그것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숨이 막힌다. 터져 나오는 신음소리를 참아가며, 이를 악물고 진행하는 화장실 섹스. 그것을 도대체 무슨 말로 표현할 수 있을까?
화장실 섹스의 전제조건은 ‘통제불능 상태가 되어 버린 성적 욕구의 분출’이다. 화장실 섹스가 매력적인 이유는 바로 이것이다. 통제불능의 성적 욕구! 말만 들어도 흥분되지 않는가? 화장실에서 섹스를 해본 사람은, 기본적으로 성적욕구 제어에 좀 문제가 있는 ‘환자’일수도 있다. 하지만 좀 좋게 말하면, 자신의 성적 욕구를 능동적으로 즐기는 건강한 육체와 정신을 소유한 사람일 수도 있다.
달아 오른 몸을 황급히 부비며, 채 옷도 다 벗지 않고 ‘죽기 살기로’ 감행한 화장실 섹스 체험담을 소개한다. 어떻게 보면 치사하기 그지 없는 무용담(?)일 수도 있겠지만, 이 글을 읽는 사람이 부디 자신의 성적 욕망을 적극적으로 표현할 것을 바랄 뿐이다. 달아오른 몸은 그때그때 식혀야 할 것이 아니던가! 단, 여성과의 사인이 맞았을 경우이다. 그렇지 않고 조금이라도 강제성이 있다면 그것은 범죄행위일 뿐이다. 이것만은 명심하자.
화장실 섹스의 전제조건은 ‘통제불능 상태가 되어 버린 성적 욕구의 분출’이다. 화장실 섹스가 매력적인 이유는 바로 이것이다. 통제불능의 성적 욕구! 말만 들어도 흥분되지 않는가? 화장실에서 섹스를 해본 사람은, 기본적으로 성적욕구 제어에 좀 문제가 있는 ‘환자’일수도 있다. 하지만 좀 좋게 말하면, 자신의 성적 욕구를 능동적으로 즐기는 건강한 육체와 정신을 소유한 사람일 수도 있다.
달아 오른 몸을 황급히 부비며, 채 옷도 다 벗지 않고 ‘죽기 살기로’ 감행한 화장실 섹스 체험담을 소개한다. 어떻게 보면 치사하기 그지 없는 무용담(?)일 수도 있겠지만, 이 글을 읽는 사람이 부디 자신의 성적 욕망을 적극적으로 표현할 것을 바랄 뿐이다. 달아오른 몸은 그때그때 식혀야 할 것이 아니던가! 단, 여성과의 사인이 맞았을 경우이다. 그렇지 않고 조금이라도 강제성이 있다면 그것은 범죄행위일 뿐이다. 이것만은 명심하자.
개인병원 여자화장실에서
22살의 여대생 A양의 공용화장실에서의 섹스에 대한 무용담(?)이다. 명랑, 쾌활, 발랄. 20대 여성의 전제조건을 다 갖춘 A양은 큐트한 타입의 여성이다. 첫 경험이 18살 때라는 그녀는 섹스를 즐기는 타입의 여성이다. 그런 그녀가 교통사고로 팔을 다치는 바람에 꽤 오랫 동안 병원에 입원중이었다.
“틈만 나면 섹스를 즐겼던 나는 욕구불만으로 똘똘 뭉쳐있었습니다. 병원에 있는 동안 섹스를 굶었던 탓이죠. 그런 어느 날, 남자친구가 면회를 오자 자연스럽게 몸이 달아올랐어요. 입원실에서 노닥거리다, 밖으로 나왔습니다. 그의 페니스는 이미 발기상태였고, 나의 그곳도 젖어 있었습니다. 우리 둘의 몸의 준비는 완벽했지요. 잠시 주변의 눈치를 살피다, 나와 그는 여자화장실로 잽싸게 들어갔어요. 잠금장치를 단단히 잠근 후 나와 그는 엉겨붙었지요. 짜릿한 쾌감도 잠시… 너무 긴장한 탓인지 그는 토끼처럼, 삽입 후 몇 초만에 사정해 버렸어요… 아쉬웠지만 그런대로 욕구불만은 해소되었답니다.”
“틈만 나면 섹스를 즐겼던 나는 욕구불만으로 똘똘 뭉쳐있었습니다. 병원에 있는 동안 섹스를 굶었던 탓이죠. 그런 어느 날, 남자친구가 면회를 오자 자연스럽게 몸이 달아올랐어요. 입원실에서 노닥거리다, 밖으로 나왔습니다. 그의 페니스는 이미 발기상태였고, 나의 그곳도 젖어 있었습니다. 우리 둘의 몸의 준비는 완벽했지요. 잠시 주변의 눈치를 살피다, 나와 그는 여자화장실로 잽싸게 들어갔어요. 잠금장치를 단단히 잠근 후 나와 그는 엉겨붙었지요. 짜릿한 쾌감도 잠시… 너무 긴장한 탓인지 그는 토끼처럼, 삽입 후 몇 초만에 사정해 버렸어요… 아쉬웠지만 그런대로 욕구불만은 해소되었답니다.”
술집 화장실에서 쫓겨나 인근 여관에서 마무리
두 번째 화장실 섹스 체험담의 주인공은 21살의 여대생 B양. 발랄한 이미지의 매우 긍정적인 여성이다.
“혼잡한 술집의 여자화장실이었어요. 정확히 말해서 화장실에서 섹스는 하지 못했습니다. 삽입 찰나에 불행하게도 옆칸을 사용하던 사람이 술집 주인이었거든요. 신음소리를 들었는지 헛기침을 몇번 하더니 물 내려가는 소리가 들리고, 잠시 후 노크소리가 들렸습니다. 우리는 얼른 옷을 입고 숨죽이며 안에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노크로 응답했습니다. 그런데 ‘난 술집 사장이에요. 화장실에서 그런 짓을 하면 안됩니다. 바로 가게 옆에 여관 있으니까요, 그리로 가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말하는 것이었어요. 그래서 ‘예. 알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말하고 아저씨가 화장실을 나가는 소리를 듣고 황급히 화장실을 빠져나와 아저씨가 알려준 여관을 향해 뛰었습니다. 그리고 우린 그곳에서 못다한 섹스를 마무리 했답니다.”
화장실의 솔직담백 대담무쌍한 성담론이나 섹스행각은 오늘도 계속된다. 화장실에 넋 놓고 앉아 있기 뭐한 여자들은 어서 빨리 가방 속 볼펜을 꺼내들자. ◑
“혼잡한 술집의 여자화장실이었어요. 정확히 말해서 화장실에서 섹스는 하지 못했습니다. 삽입 찰나에 불행하게도 옆칸을 사용하던 사람이 술집 주인이었거든요. 신음소리를 들었는지 헛기침을 몇번 하더니 물 내려가는 소리가 들리고, 잠시 후 노크소리가 들렸습니다. 우리는 얼른 옷을 입고 숨죽이며 안에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노크로 응답했습니다. 그런데 ‘난 술집 사장이에요. 화장실에서 그런 짓을 하면 안됩니다. 바로 가게 옆에 여관 있으니까요, 그리로 가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말하는 것이었어요. 그래서 ‘예. 알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말하고 아저씨가 화장실을 나가는 소리를 듣고 황급히 화장실을 빠져나와 아저씨가 알려준 여관을 향해 뛰었습니다. 그리고 우린 그곳에서 못다한 섹스를 마무리 했답니다.”
화장실의 솔직담백 대담무쌍한 성담론이나 섹스행각은 오늘도 계속된다. 화장실에 넋 놓고 앉아 있기 뭐한 여자들은 어서 빨리 가방 속 볼펜을 꺼내들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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